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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서소문 붕괴 사고, 행안위서 원인·책임 따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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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 그는 행안위를 열어 사고 원인과 책임을 따져보겠다고 했다.
  • 민주당은 애도 분위기 속 차분한 유세와 허위정보 엄금을 지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현장 방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현장을 방문해 "빠른 시간 안에 행정안전위원회를 열어 사고의 원인과 책임을 따져 보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후 6시 45분쯤 사고 현장을 찾아 브리핑을 들은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가정상화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오뚝유세단 출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5.19 [사진 = 뉴스핌DB]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에서 계속 안전, 재난 사고에 대해 경고하고 조치하고 있다"며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해 여당 대표로서 국민께 죄송한 마음"이라고 했다.

정 대표는 또 "발주처가 서울시고 시공을 한 건설 업체가 있다고 한다"며 "철저하게 점검하고 확인했다면 인명 사고가 나지 않았을 텐데 이런 사고가 터져 참으로 안타깝고 화가 난다"고 했다.

그러면서 "더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사고 원인에 대해 파악을 못 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더 주의하고,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을 개선하고 같이 나아가겠다"고 했다.

아울러 "유가족에게 깊이 위로를 드리고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비는 것이 우선이고 예의"라며 "깊이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정 대표는 이날 서울과 경기 여주·이천, 충북 제천 등을 돌며 6·3 지방선거 지원 유세를 펼치다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소식을 접한 뒤 남은 일정을 취소하고 사고 현장을 찾았다.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사고에 따른 사회적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구조활동 완료 시까지 차분한 유세 기조 유지 ▲과도한 율동, 로고송 등 선거운동 전반 언행 유의 ▲사고 수습에 방해되는 허위 정보 및 추측성 발언 엄금을 지시했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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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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