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야구] 롯데 외인투수 로드리게스, 허리 염좌로 엔트리 말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가 25일 외국인 투수 로드리게스를 허리 부상으로 말소했다
  • 로드리게스는 허리 염좌 진단을 받고 한 차례 로테이션을 거르며 재정비에 나선다
  • 롯데 구승민을 포함해 삼성·KT·LG 등도 부진 선수들을 1군 엔트리에서 대거 말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투수 앨빈 로드리게스가 결국 허리 부상으로 쓰러졌다.

롯데 구단은 휴식일인 25일 로드리게스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구단 관계자는 "로드리게스가 병원 검진 결과 허리 염좌 진단을 받았다"며 "선발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거르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드리게스는 전날인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1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2안타 2실점 한 뒤 조기 강판했다. 투구 중 허리 근육 경직 증세를 호소한 탓이다. 롯데가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영입 상한액인 100만 달러를 꽉 채워 데려온 기대주였기에 아쉬움은 더 크다.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10경기에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5.12로 기대에 못 미쳤다. 특히 5월 이후 등판한 4경기에서는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7.02로 극심한 부진에 시달려왔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엘빈 로드리게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5.25 psoq1337@newspim.com

베테랑 우완 투수 구승민도 같은 날 엔트리에서 빠졌다. 부상이 아닌 부진에 따른 경질성 문책이다. 구승민은 올 시즌 6경기에서 6이닝 4실점 평균자책점 6.00으로 흔들렸다. 24일 삼성전에서도 0.2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3실점으로 무너졌다. 결국 롯데 코칭스태프는 결단을 내렸고 구승민에게 2군행을 통보했다.

월요일 휴식일을 맞아 다른 구단들도 일제히 엔트리를 정리했다. 선두 삼성은 사이드암 투수 양현을 말소했고, 2위 KT wiz는 최근 부진에 늪에 빠진 선발 자원 배제성을 2군으로 보냈다. 3위 LG 트윈스는 좌완 투수 이상영을 제외했다. 이외에도 SSG 랜더스의 장지훈과 정동윤,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성재, 키움 히어로즈 투수 오석주가 각각 1군 엔트리에서 이름을 내렸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