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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훈련 실시…극한재난 대응 체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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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거창군은 20일 승강기안전기술원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 훈련은 중대형 태풍에 따른 풍수해 복합재난을 가정해 민관 합동으로 화재·구조 등 전 과정을 실전처럼 점검했다.
  •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은 이상기후에 따른 각종 재난에 대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전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안전기술원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열고 극한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남 거창군이 지난 20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안전기술원에서 극한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거창군] 2026.05.21

이번 훈련은 중대형 태풍으로 인한 풍수해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강풍에 따른 수목 전도가 전기차 화재와 건물 화재로 이어지고 사상자까지 발생하는 상황을 설정해 민·관 합동 대응 역량을 확인했다.

현장에는 거창소방서와 거창경찰서, 군부대 등 재난대응 유관기관 9곳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민방위기동대 등 민간단체 5곳에서 2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쏟아지는 빗속에서 상황전파, 초동대응, 화재진압, 고립자 구조, 통합지원본부 운영 등 전 과정을 실제처럼 수행했다.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이 현장과 연계해 상황판단회의와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김현미 권한대행은 "이상기후로 인한 태풍과 국지성 호우, 폭염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한국훈련은 재난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전국 단위 종합훈련이다. 거창군은 지난해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yun011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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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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