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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제우스FC 임유홍, KMMA 페더급 이어 라이트급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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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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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유홍이 5월16일 KMMA 라이트급전에서 승리해 두 체급을 석권했다
  • 문주대가 플라이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권기정을 판정승으로 꺾었다
  • 김호진이 1라운드 TKO로 승리해 전민구의 미들급 타이틀에 도전하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MMA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16·쉴드MMA)이 두 체급 석권에 성공했다.

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는 5월16일 아마추어 종합격투기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41대구'가 타이틀매치 2경기 포함 세미프로 부문까지 총 56경기 규모로 열렸다.

임유홍은 라이트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최현수(27·AOM)와 정규 시간 무승부 후 연장전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페더급에 이어 라이트급 모두 우승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이 2026년 5월 라이트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이겨 두 체급을 석권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프로대회 제우스FC 선수이기도 하다. [사진=KMMA] 2026.05.20 iaspire@newspim.com

역시 KMMA 페더급 챔피언을 지낸 최현수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임유홍이 제우스FC에서 종합격투기 프로 1승을 올렸다면, 최현수 또한 프로복싱 1승 및 또 다른 종합격투기 프로대회 도무스 1승이 있다.

임유홍은 6월13일 '뽀빠이연합의원KMMA42대구'에서 라이트급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에게 해외 못지않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개최하고 있다.

플라이급 랭킹 1위 문주대(17·대구텐스플레닛)는 KMMA 잠정 챔피언결정전에서 UFC 정상에 2차례나 도전한 정찬성 관장의 제자 권기정(26·코리안좀비MMA)을 판정 3-0으로 이겼다.

KMMA 플라이급 정규 챔피언 문순수(18·영짐)는 5월24일 가가와현 다카마쓰 심볼타워전시장 '슈토 포스 23'에서 종합격투기 프로 19전 11승 7패 1무의 베테랑 아키 슈토(26·일본)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문순수는 '슈토 포스 23' 출전을 마친 후 정규 챔피언으로서 잠정 챔피언 문주대와 KMMA 통합타이틀매치에 응할 예정이다. 김대환 UFC 해설위원의 큰아들 김호진(김대환MMA)은 정의성(양정팀매드)을 1라운드 TKO로 꺾어 KMMA 미들급 타이틀매치 참가 자격을 확보했다.

김호진은 GOAT FC에서 프로 전적을 쌓은 KMMA 미들급 챔피언 전민구(하바스MMA)한테 도전한다. 6월13일 '뽀빠이연합의원KMMA42대구' 및 7월25일 '뽀빠이연합의원KMMA43대구' 참가 신청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및 리틀리 KMMA 통합 링크페이지에서 접수하고 있다.

정용준 KMMA 공동대표는 "선수와 지도자는 물론이고 팬들의 호응도 좋아 대회 전날 유튜브 라이브 온라인 룰미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 많은 업계 관계자에게 단체 창립 취지를 알리고 선수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라며 밝혔다.

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미성산더미돼지국밥, 만재네, OPMT, 세미앙대구점, 동성로만화카페골방,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킹덤주짓수, 삼성생명기업컨설팅사업부 진롱팀장, 일미어담, 애드바이드, 동그라미쿠키, 차도르, 라이브온미디어의 후원으로 제공된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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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내 영어 이름은 제니"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20일 오전 안 전 회장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이날 김 여사는 남색 정장에 흰색 셔츠 차림으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여사 측 변호인이 "가해자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가림막 설치를 요청했고, 재판부는 이를 허가했다. 김 여사는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 있느냐"는 검찰 측 질문에 "한번도 없다"고 답했다. 또한 1995년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 지하 유흥주점에서 접대부로 일하지 않았다고도 증언했다. 그는 "당시 교육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숙명여대 대학원에 들어갔고, 아침·저녁으로 학교를 다녔다"며 "당시에는 학생이었고 호텔을 드나들 상황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부유하게 자랐는데 손님을 접대했단 의혹을 받았다. 쥴리란 이름을 사용한 적도 없는데 이 일로 병이나 6년째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호소했다.  김 여사는 변호인 측 반대신문에서도 "쥴리의 '쥴'자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시 미니홈피나 채팅방에선 '제니'라는 이름을 사용했고, 저를 아는 모든 사람은 그렇게 불렀다"고 부연했다. 이어 "진정한 반성이 없다면 (피고인들의)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지난 공판에 김 여사가 불출석한 것에 대해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으나, 이날 김 여사가 법정에 나오자 이를 취소했다. 안 전 회장은 2022년 제20대 대선을 앞두고 '김 여사가 과거 유흥 주점에서 일하는 모습을 봤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안 전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1997년 김 여사가 '쥴리'라는 예명을 쓰며 유흥 주점에 근무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의 정천수 전 대표도 함께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당시 대선후보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보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hong90@newspim.com 2026-05-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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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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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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