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이원택,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추진 선언…전북 서해안 경제동맹 본격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원택 등 민주당 후보들이 18일 새만금 특별자치단체연합 추진을 선언했다
  • 군산·김제·부안을 연계해 재생에너지·AI·수소 등 국가균형성장 거점 구축을 구상했다
  • 행정통합 아닌 경제동맹으로 기업유치·예산확보·교통망·관광·재생에너지 정책을 공동 추진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군산·김제·부안 연계한 새만금 중심 성장전략 제시
산업·물류·재생에너지 기반 아시아 거점도시 구상 강조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이원택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와 군산·김제·부안 지역 민주당 후보들이 18일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새만금 특별자치단체연합' 추진을 공식 선언했다.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와 김의겸·박지원 국회의원 후보, 김재준 군산시장 후보, 정성주 김제시장 후보,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군산·김제·부안을 연계한 경제동맹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와 김의겸·박지원 국회의원 후보, 김재준 군산시장, 정성주 김제시장,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는  군산·김제·부안을 연계한 경제동맹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사진=이원택 캠프]2026.05.18 lbs0964@newspim.com

이들은 "새만금이라는 거대한 공간 위에 군산·김제·부안의 잠재력을 하나로 묶는 혁신적 경제동맹인 '새만금 특별자치단체연합'을 추진하겠다"며 "새만금을 전북 미래 성장거점이자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군산과 김제, 부안은 산업단지와 항만·물류, 재생에너지, 광역교통망 등이 연결되며 하나의 생활권과 경제권으로 빠르게 통합되고 있다"며 "각 지역 역량을 새만금이라는 공동 비전 안에서 결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새만금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와 RE100 산업단지, 인공지능(AI)·로봇·수소·첨단제조·데이터센터 등이 집적된 국가균형성장 핵심 거점을 구축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이어 "기업 투자가 이어지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돼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찾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새만금 성장 효과가 전북 전역으로 확산되는 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 "새만금 특별자치단체연합은 행정구역 통합이 아니라 각 시군의 역사와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경제 규모와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며 "기업 유치와 국가예산 확보, 교통망·산업단지·관광·재생에너지 정책 등을 공동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의 균형성장 전략과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 비전을 연결하기 위해 중앙당과 국회, 지방정부가 함께 움직이는 민주당 원팀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원택 후보는 "군산·김제·부안이 함께 만들어낼 시너지로 전북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며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