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야구] 여자친구 유주, 9일 고척돔 시구... "벌써 네 번째라 더 뜻깊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키움이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싱어송라이터 유주를 초청했다.
  • 유주는 2022년 이후 매년 고척돔 마운드에 서며 키움과 특별한 관계를 이어왔다.
  • 유주는 여자친구 메인보컬 출신으로 솔로 활동 중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키움이 오는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싱어송라이터 유주를 초청했다.

유주는 지난 2022년 처음으로 고척돔 마운드에 오른 이후 2023년과 2024년에도 연속으로 시구를 맡으며 키움과 특별한 관계를 이어왔다. 매년 시즌 중 고척스카이돔을 찾으며 팬들에게 익숙한 얼굴이 된 그는 올해도 키움 유니폼을 입고 시구에 나선다.

[서울=뉴스핌] 9일 고척돔서 시구를 하는 여자친구 유주. [사진 = 키움 히어로즈] 2026.05.07 wcn05002@newspim.com

유주는 걸그룹 여자친구 메인보컬 출신으로,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16년 발표된 여자친구의 대표곡 '시간을 달려서'는 음원 플랫폼 멜론 연간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었고, 당시 음악방송에서 15관왕을 차지하며 전성기를 이끌었다.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영역을 넓힌 유주는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해가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프로듀서 그루비룸이 이끄는 레이블 'AT AREA'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최근에는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싱글 앨범 '첫사랑은 저주다'를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까지 인정받고 있다.

유주는 시구를 앞두고 "벌써 키움에서 네 번째 시구를 하게 됐다"라며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계속 불러주시는 키움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해도 키움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좋은 시구를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선수들도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바란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키움은 이날 경기 종료 후 어린이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구단은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팬 10명을 대상으로 그라운드에서 '나이키와 함께하는 키즈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