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김무열, 교권보호국 감독관 변신…'참교육' 티저 포스터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넷플릭스가 참교육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 교권보호국이 무너진 교육현장을 지키는 액션 활극이다.
  • 6월 5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교권보호국의 통쾌한 활약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강렬한 액션 활극의 시작을 예고했다.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6월 5일 공개를 확정,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참교육'은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이라는 독창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의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통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이야기를 보여줄 것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참교육 티저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2026.05.07 moonddo00@newspim.com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혼란에 빠진 학교를 바로잡기 위해 결성된 교권보호국의 주인공들인 '나화진'(김무열), '최강석'(이성민), '임한림'(진기주), '봉근대'(표지훈)의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학폭 반대 현수막이 찢어진 채 걸린 학교 앞, 여유로운 미소로 나란히 서 있는 이들의 모습은 교권이 무너진 학교의 모습, 그리고 그와 대조되는 교권보호국의 포부와 각오, 자신감을 보여준다.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라는 카피는 혼란스러운 교육 현장 속 피해자의 편에 서있는 교권국이 어떤 방식으로 상황을 해결해나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자신의 정체를 묻는 학생들 앞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임을 밝히는 '나화진'의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수업 방해와 학교 폭력은 물론, 도박과 마약, 폭력 조직 결성까지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는 교육 현장의 민낯이 속도감 있게 펼쳐져, 가르치고 함께 배운다는 교육의 본질이 무너진 현실을 생생하게 드러낸다.

이 가운데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라는 '나화진'의 당당한 한마디와 함께 '임한림', '봉근대'가 거침없이 학교로 향하는 모습은 무너진 교육현장을 복원하기 위한, 참교육의 시작을 알리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더불어 다대일 결투와 카 체이싱 등 거침없는 액션으로 교권국에 맞서는 이들을 단숨에 제압하는 '나화진'과, 그를 도와 임무를 수행하는 팀 교권국의 활약은 '참교육'이 선보일 와일드한 액션 활극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선생 편도, 학생 편도 아닌 피해자의 편입니다"라는 교육부 장관 '최강석'의 말이 묵직한 울림을 더하고, 기존의 틀을 깨는 방식으로 학교에 닥친 문제를 돌파해 나갈 교권보호국의 유쾌하고 시원한 행보에 궁금증을 높인다.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이라는 신선한 설정과 통념을 깨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종횡무진 활약을 통해 교육현장을 회복하려는 속 시원한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6월 5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사진
삼성·메타 AI 글래스에 네이버지도 뜬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구글·삼성전자, 메타와 손잡고 네이버지도의 길안내 서비스를 인공지능(AI) 글래스로 확대한다. 스마트폰 화면을 확인하지 않고도 음성으로 길안내를 받고 주변 장소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국내 지도 서비스 최초로 구글·삼성, 메타의 AI 글래스에 네이버지도 길안내 기능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서비스는 메타의 '레이밴 메타', '오클리 메타'에서 먼저 제공되며, 연내 출시 예정인 구글·삼성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확대한다. [사진=네이버] 이용자는 AI 글래스를 착용한 상태에서 음성으로 목적지까지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동 방향과 계단·에스컬레이터 등 경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6월 도입한 '실시간 도보 길안내'를 웨어러블 기기로 확장한 것이다. AI 글래스 전용 음성 호출 기능도 도입한다. '도착 예정 시간 알려줘', '주변 편의점 찾아줘' 등 음성 명령으로 이동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구글·삼성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에서는 구글 AI '제미나이'를 통해 네이버지도를 실행하고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우선 지원되며, iOS에도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네이버는 향후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AI 글래스에서 증강현실(AR) 기반 이동 경로와 주변 매장 정보, 플레이스 쿠폰 등을 제공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 정경화 네이버지도 리더는 "AI 글래스를 통해 이용자가 스마트폰 화면을 수시로 확인하지 않고도 이동에 집중하면서 길안내와 풍부한 로컬 정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10-12 09: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