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자산운용은 7일 1Q 은액티브 ETF 순자산이 28일 500억을 넘었다고 밝혔다.
- 해당 ETF는 은현물 가격 추종하며 퇴직연금계좌 투자 가능하다.
- 은은 귀금속 가치와 AI 핵심 소재로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하나자산운용은 은 현물 가격을 추종하는 '1Q 은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달 28일 기준 순자산 500억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하나자산운용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대표적 귀금속이자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산업 소재 중 하나인 은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으로, 해외에 상장된 은현물 ETF를 편입하는 재간접 구조를 통해 퇴직연금계좌에서 투자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다.

투자자는 일반계좌는 물론 퇴직연금계좌(DC·IRP)에서 최대 70%, 연금저축계좌 및 ISA 계좌에서 최대 100%까지 투자할 수 있으며, 과세이연 및 세액공제 등 절세 혜택을 활용한 장기 자산배분 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1Q 은액티브는 'Bloomberg Blended Silver Spot USD Index'를 비교지수로 하며, iShares Silver Trust(SLV), abrdn Physical Silver Shares ETF(SIVR) 등 미국 등에 상장된 은현물 ETF를 주요 편입 대상으로 한다.
은은 금과 함께 대표적인 귀금속 원자재로 꼽히는 동시에, 태양광·반도체·배터리 등 첨단 산업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략 금속으로 주목받고 있다. 반면 글로벌 은 시장은 공급 측면에서 신규 광산 개발 지연 및 생산 증가 제한으로 인해 2021년 이후 구조적인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는 "은은 귀금속으로서의 가치저장 수단이라는 특성과 함께, AI 시대에 핵심 첨단 원자재로의 특징을 갖춘 자산"이라며 "1Q 은액티브 ETF는 자산배분의 관점에서도 연금 계좌에서 장기 투자하기 적합한 투자 설루션 중 하나"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