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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성황…10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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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이 2일 도청 잔디광장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열었다.
  • 1000여 명이 참여한 행사는 율동, 합창, 인형극 등으로 진행했다.
  • 도는 1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 주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양한 기관 협력·체험 프로그램 운영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2일 도청 서편 잔디광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및 어린이 주간 기념행사 '아이가치 행복같이, 함께라서 더 행복해'를 개최했다.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이 2일 도청 서편 잔디 광장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및 어린이 주간을 맞아 '아이가치 행복같이', 함께라서 더 행복해' 기념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경남도] 2026.05.02

아동과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경남도와 창원한마음병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 굿네이버스 경남지부, 줌마렐라, 농협은행, 경남은행 등이 후원했고, 경남경찰청과 창원의창소방서 등 12개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도청 어린이집 원아들의 율동과 양산 소년소녀예술단의 합창으로 시작한 행사는 2부에서 인형극, 마술쇼, 버블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올해는 24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간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은 "존재만으로 가치 있고 존중받아야 할 우리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꾸며,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경남에서 꿈을 키우고 펼쳐나갈 수 있도록 경남도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1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 주간을 운영하며 도내 전 시군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전국 어린이날 행사 정보는 TMAP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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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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