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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히트맨2', '꽃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TXT 육아일기'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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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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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 넷플릭스 히트맨2 공개한다.
  • 티빙 꽃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3일 방송한다.
  • 웨이브 TXT 육아일기와 최우수산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히트맨2', '꽃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TXT 육아일기' 등이 공개된다.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 작가'로 전락한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그가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히트맨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6.04.30 moonddo00@newspim.com

준은 웹툰 '암살요원 준'의 성공으로 잠시 흥행 작가 반열에 올랐지만, 시즌2의 실패로 슬럼프에 빠진다. 한편, 준에게 원한을 품은 전세계의 악당들은 준을 호시탐탐 노리는 상황. 아무것도 모른 채 또 한 번의 대히트를 꿈꾸며 신작 웹툰 연재를 시작한다. 하지만 준의 작품을 똑같이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면서 국정원은 다름 아닌 준을 범인으로 지목한다.

코미디와 액션을 넘나들며 폭 넓은 연기를 보여준 권상우가 또다시 준 역으로 분한다. 여기에 정준호가 국정원 대테러 보안국장 '덕규' 역을, 이이경이 '철' 역을 맡아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더했다. '히트맨2'를 통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허당 매력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즐겨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이미지. [사진=티빙] 2026.04.30 moonddo00@newspim.com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어디로 향할지, 무엇을 할지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채 여행에 던져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예측 불가 국내 방랑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이다.

라이브 방송 도중 기습적으로 여행에 합류하게 된 세 사람은 즉흥적인 선택으로 여정을 이어가며 웃음과 혼란이 뒤섞인 돌발 상황을 마주한다. 특히 1인당 경비 10만 원이라는 제한된 조건 속에서 펼쳐지는 뜻밖의 변수들이 신선한 재미를 더한다.

'윤스테이', '서진이네' 등을 통해 쌓아온 끈끈한 케미를 바탕으로 발길 닿는 대로 흘러가는 세 사람의 자유분방한 여행기는 오는 3일부터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TXT 육아일기 이미지. [사진=웨이브] 2026.04.30 moonddo00@newspim.com

'TXT의 육아일기'는 K-팝 아티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아기와 함께하는 육아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2000년대 초반 관찰 예능의 시초이자 아이돌 예능의 전설로 꼽히는 육아 예능 포맷을 24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작품으로, TXT 멤버들의 진정성 있는 5인 5색 육아 도전기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멤버들 중 누가 TXT판 '왕엄마' 캐릭터로 떠오를지 지켜보는 재미도 관전 포인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최우수산 이미지. [사진=웨이브] 2026.04.30 moonddo00@newspim.com

'최우수산'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 유세윤과 이른바 '패배자들'로 불리는 장동민, 붐, 양세형,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허경환이 함께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다.

자연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환경 속에서 최우수자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각종 미션과 경쟁을 펼치며, 체력과 예능감을 동시에 시험받는 멤버들의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전한다. 특히 서로를 잘 아는 멤버들 사이에서 터지는 거침없는 디스와 예측불허 경쟁 구도가 쉴 틈 없는 웃음을 더한다. '최우수산'은 오는 3일부터 웨이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한 장면. [사진=쇼박스]

호랑이 CG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다시 돌아온 '왕과 사는 남자'를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계유정난으로 조선이 뒤흔들리고,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왕 '이홍위(박지훈)'는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길에 오른다. 한편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유해진)'는 가난한 마을을 살리기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고자 하지만, 부푼 기대와 달리 그가 맞이한 이는 폐위된 왕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 했던 '엄흥도'는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어린 왕을 지켜보며 점점 마음을 쓰게 되고, 두 사람은 특별한 동행을 시작한다.

장항준 감독 특유의 유머와 따뜻한 시선, 유해진·박지훈·유지태·전미도 등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진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수 1672만명을 기록하며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화제작이다. 최근 영월 단종문화제까지 영화의 열기로 뜨겁게 달군 가운데, 역사가 지우려 했던 단종과 엄흥도의 이야기를 지금 쿠팡플레이에서 확인해 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스틸컷. [사진=디즈니+] 2026.04.30 moonddo00@newspim.com

20년 만의 귀환을 알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극장으로 보러 가기 전, 디즈니+에서 전편을 복습해보는 건 어떨까.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저널리스트를 꿈꾸던 '앤디'(앤 해서웨이)가 최고의 패션 매거진 '런웨이'에 기적 같이 입사하며 악마 같은 보스, '런웨이'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의 칼 같은 질타와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에 고군분투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TV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를 연출한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이 연출을 맡아 패션계의 스타일리시한 면모와 감각적인 음악을 완성도 높게 담아냈다. 특히 관록 넘치는 편집장 '미란다' 역의 메릴 스트립과 풋풋한 신입 '앤디' 역의 앤 해서웨이가 보여주는 관계성은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공감과 여운을 남긴다. 낯선 환경 속에서 치열하게 적응해가는 '앤디'와, 우여곡절 끝에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두 인물의 변화는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많은 이들의 인생 영화로 자리잡았다. 이번 연휴, 극장으로 가기 전 디즈니+에서 복습하며 영화의 감동을 두 배로 느껴보자.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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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오늘 낮 12시25분 5차 발사 확정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오늘 낮 12시25분으로 확정됐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오전 8시 누리호 5차 발사 시각 확정을 위한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위원회는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의 목표 궤도 진입을 목표로, 누리호의 기술적 준비 상황, 기상 상황, 우주 환경,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날 낮 12시25분에 누리호 발사를 최종 결정했다. 7일 오전 누리호가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 기립해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biggerthanseoul@newspim.com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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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개막작 김종관 감독 "사소함의 가치 인정 감사" [부산=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문을 열었다. 올 상반기 활기를 띠던 극장가도 잠시, 최근 의도치않게 사회적 논란이 된 작품으로 혼란스러운 중에 영화제는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6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상영 이후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개막작 선정 소감을 나눴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네 편의 옴니버스식 서사를 엮은 영화로, 한 카페를 배경 삼아 여러 관계의 사람들의 일상과 대화를 들여다본다. 다른 시간대 카페에 머문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가 잠시 마주치고,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은 느닷없이 당황스러운 재회를 하게 된다.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의 다소 당황스러운 소설 작법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의 열정까지. 일상적이면서도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담은 감독의 시선이 느껴진다. 이날 김종관 감독은 "같은 작업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단련이 됐다고 생각하는데 또 떨린다"면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영화는 보셔서 아시겠지만 좀 작고 사소함에 대한 이야기, 거기에 있는 의미, 아름다움에 대한 것들을 좀 집중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현오가 시계를 본다. 시계의 작은 세계에 집중해서 그 안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같이 우리 영화도 일반적인 영화의 서사 구조와 달리 4개의 대화만 있다. 대화라는 하나의 단면을 확대해서 보면서 사람들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흘러갈 건지 상상하게 하고 그 다음을 그릴 수 있는 영화가 되길 바랐다"고 영화의 기획 의도를 얘기했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김종관 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또 김 감독은 "이번 작품도 제가 문학 같은데서도 봤었던 찰나의 순간에 대한 묘사다. 어떻게 보면 그게 삶의 다양한 부분을 얘기하는 것처럼도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런 이야기의 힘이 있었으면 좋겠고 관객분들하고 그런 깊은 관계가 생기는 영화였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다. 세계적인 위상이 있는 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초청돼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작고 사소함을 중요하게 여기고 손을 들어준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유진 역을 맡은 김민하는 "토론토에서 촬영 중에 대본을 받았다. 어릴 때부터 감독님의 오랜 팬이었다. 정말 꿈만 같았다. 어릴 때부터 GV도 따라다니고 영화도 정말 많이 봤다. 글을 읽고 문자를 바로 보냈던 기억이 난다. 누군가의 일기장을 읽는 것 같다, 이런 글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렸었다. 우연히도 촬영 날이 제 생일이기도 했다. 이 영화를 통해 총 3번의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기뻐했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배우 김민하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주종혁은 "감독님은 최고의 리스너"라면서 "제 속의 얘길 다 하고 싶을 정도로 공감도 많이 해 주시고 대본을 주시면 그 얘기, 삶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누면서 촬영하면서 정말 편하게 했다. 워낙 자유롭게 하게 해주셔서 감독님을 의지하게 되기도 한다. 김민하 배우님이 숨쉬듯이 연기한다는 말씀도 해주셔서 그런 톤을 맞춰보고 싶어서 연구를 해보기도 하면서 재밌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상미 역의 한선화는 "김민하 배우가 선물 얘기를 하니, 오늘이 제 생일이다"라면서 환하게 웃었다. 그러면서 "고향인 부산에서, 정말 사랑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만나게 돼 정말 영광스럽고 감독님 작품으로 선물을 받게 돼 행복하다. 영화가 너무 기대된다"고 상기된 소감을 얘기했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배우 한선화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김종관 감독은 이 작품에 대해 "제목을 '낮과 밤이 서로에게'라는 제목을 지었는데 영화를 함축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첫 이야기에서 김민하, 주종혁 배우가 낮과 밤의 세계를 연기하지만 실은 되게 여러 가지의 은유를 할 수 있다. 한 사람은 낮에 있고 한 사람은 밤에 있는데 그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는 이야기라면, 마지막 에피소드는 같은 공간에 있다가 서로가 낮과 밤이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쨌든 계속 양면이 오고가는 이야기들이다. 그 안에 보면 저마다 사연이 있고 또 그들이 만들려고 하는 영화도 있고 꿈도 있고 현실도 있다. 이런 것들이 낮과 밤처럼 서로가 대비가 되기도 하지만 연결도 되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낮과 밤이라는 게 전혀 다른 서로가 떨어져 있는 것 같다가도 한 공간에 낮과 밤이 머무는 거니까 서로 연결도 돼있다. 서로가 타인들을 이해하는 영화가 되길 바라는 면도 있었다. 그런 면에서 제목의 의미까지 생각해주셨으면 한다. 이 영화가 여러 층위를 가지고 있어서 끝난 후에도 좀 관객들이 감상을 할 수 있는 영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관객들의 다양한 감상과 이야기, 결말을 열어뒀다.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를 개막작으로 상영하면서 최근 선정 기준이 대중성으로 방점이 찍혔다는 의견이 많았다. 올해는 김 감독의 작품을 선정하면서 오히려 독립영화, 소규모 영화로 다시 돌아간 모양새다. 정지혜 프로그래머는 "부산국제영화제는 매년 정말 탁월하고 훌륭한 작품들을 엄선해서 개막작을 선정하고 있다. 작년과 재작년에는 조금 더 제작의 어떤 규모의 측면에서는 올해의 작품보다 더 큰 작품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올해의 작품이 제작의 어떤 규모와 무관하게 그 작품이 이 작품이 갖고 있는 의미와 또 작품의 어떤 가치는 결코 작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프로그래머는 또 "이 작품은 한 창작자가 굉장히 고심하고 또 그것을 꼼꼼하게 설계해서 자신만의 감성과 세계를 빚어내는 아주 빼어난 작품"이라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의 주요한 선정의 이유 중에 하나는 아주 많은, 너른 범위의 관객분들이 2시간 가까운 시간을 야외 극장에서 극장에서 보실 때 무리 없이 즐겁게 보실 수 있는 그런 작품을 선정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 제작 규모가 때에 따라서는 규모가 클 수도 있다. 올해 개막작은 기준에 충분히 부합하는 작품이다. 감독님, 배우분들의 하모니와 연기의 내공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작품이라서 많은 연령층 넓은 연령층이 함께 보시기에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올해 개막작으로 선정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고 자랑스러운 작품"이라고 평했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배우 심은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이날 간담회 말미에는 현재 뜨겁게 영화계를 달구고 있는 문제작이 돼버린 '암살자(들)'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배우 심은경은 직접 '암살자(들)'에 출연한 바도 있다. 하지만 정 프로듀서는 "개막작에 대한 이야기만을 나누는 곳"이라며 기존의 영화제의 공식입장으로 답변을 갈음했다. 앞서 부산국제영화제는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암살자(들)'의 영화제 내 모든 무대인사 취소 소식을 알렸다. 출연 배우 이민호의 '액터스하우스' 행사도 취소됐다. 영화제는 당시 "제작사 요청에 따라 예정돼있던 영화제 개막식 참석 및 야외 무대인사 일정이 취소됐다"면서 "영화제는 관객 및 게스트들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고려한 제작사의 의사를 존중한다.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오후 6시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개막식이 개최되며,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상영된다.  jyyang@newspim.com 2026-10-0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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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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