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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공주택 1300가구 30일 입주자 모집…상반기 1만3400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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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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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는 30일 수도권 공공주택 3100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공고했다.
  • 올 상반기 수도권에서 총 1만3400가구가 분양되며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 인천계양, 고양창릉, 남양주왕숙 등 신도시에서 교통과 교육 여건을 갖춘 단지들이 분양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마곡17 등 1300가구 분양 공고 이어 30일 왕숙·창릉 등 3100가구 후속 분양
6월까지 3기 신도시 등 1만3400가구 분양…작년 상반기 대비 43% 분양 증가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마곡 공공택지지구 17블록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수도권에서 공공주택 1만3400가구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오는 30일 수도권 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3100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이 공고되며 6월까지 고양창릉, 남양주왕숙, 인천계양 등 신도시와 동탄2신도시 등 그외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전체 1만3400가구가 분양된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30일 수도권 공공주택 3100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 공고를 포함해 올해 상반기 총 1만3400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기 신도시 2300가구 등 3100가구에 대해 오는 30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한다. 지구별로는 ▲LH 인천계양(317가구) ▲LH 고양창릉(494가구) ▲LH 남양주왕숙2(1498가구) ▲LH 시흥하중(400가구) ▲GH 안양 관양고(404가구)에서 입주자를 모집하며 공급물량 중 사전청약 1896가구가 포함돼 있다.

올해 들어 수도권 공공택지에서는 서울 강서구 마곡17단지를 비롯해 인천가정2, 평택고덕지구 등에서 1300가구에 대한 분양공고를 마쳤다.

[자료=국토부]

30일 공고되는 3100가구를 포함해 올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9400가구) 대비 43% 증가한 1만3400가구를 분양한다. 6월까지 고양창릉 3900가구 등 3기 신도시에서만 5700가구를 분양하고 화성동탄2, 성남낙생 등 주요 택지에서도 7700가구를 분양한다.

특히 30일 분양이 공고되는 3100가구는 교통, 교육, 단지시설 등 다양한 측면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어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계양 A-9블록에서는 신혼희망타운이 분양된다. 인근에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천도시철도 1호선이 위치해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다른 도시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A-9블록이 위치한 인천계양 지구는 여의도 공원 4배 규모의 녹지공간이 지구를 관통해 도심 어디서나 넓고 푸른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고양창릉 S-1블록은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된 '초품아' 단지로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화정역(서울지하철 3호선), 평택파주고속도로와 인접해 있다.

남양주왕숙2 A-1·A-3블록은 남양주왕숙2 지구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단지로 서울지하철 9호선 연장선(강동~하남~남양주선) 개통 시 신설될 일패역(가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공원이 조성되고 유치원과 초·중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교육여건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남양주왕숙2지구는 이미 조성된 다산신도시, 양정역세권지구와 인접해 있어 기존 도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 중소택지로는 시흥하중 A-1 블록은 시흥국민체육센터와 물왕호수 등이 가까워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안양관양고 A-1·A-2 블록은 반경 500m 내 관양초·중이 위치해 있어 도보로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분양가격은 인근 시세 대비 90% 내외로 정확한 분양가는 분양 공고 시 공개된다. 30일 분양 공고 이후 5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청약 접수가 시작되며 5월부터 당첨자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국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은 "올해는 예년 대비 수도권 내 많은 분양이 예정돼 있는 만큼 국민 체감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주택공급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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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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