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코닝, 데이터센터 호황에도 비광학 부문 부진으로 전망 하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코닝이 28일 2분기 매출 전망치를 월가 예상치 이하로 제시했다.
  • 비광학 부문 부진과 스마트폰 수요 둔화가 실적을 압박하고 있다.
  •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광통신 부문은 호조를 보이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 28일자 로이터 기사(Corning faces weakness in non‑optical segments as data-center business boom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고릴라 유리 제조사 코닝(종목코드: GLW)이 28일(현지시간) 2분기 매출 전망치를 월가 예상치를 밑도는 수준으로 제시했다. 데이터센터 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비광학 부문의 부진이 사업 전반을 계속해서 압박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속되는 경기 불확실성 속에 전자기기 교체 주기가 길어지고 소비자 지출이 위축되면서 코닝의 사업이 타격을 받고 있다. 광통신 부문의 성장세에도 이 같은 요인들이 발목을 잡는 형국이다.

코닝 로고 [사진=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JP모간 애널리스트들은 코닝의 태양광 웨이퍼 공장 장기 정기보수 중단과 함께 매출 및 이익에서 여전히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비광학 부문의 제한적인 성장 동력이 실적 전망을 짓누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닝은 6월 30일로 끝나는 2분기의 핵심 매출이 약 4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인 46억 3,000만 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애플(AAPL)의 주요 공급업체이기도 한 코닝은 세계적인 스마트폰 수요 둔화로 인해 디스플레이 기술을 중심으로 특수 유리 제품의 판매량이 감소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디스플레이 및 특수 소재를 포함한 글라스 이노베이션 부문의 순매출은 3월 31일 마감된 1분기에 전년 대비 1% 증가한 14억 2,000만 달러에 그쳤다.

한편 코닝은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 확대의 수혜를 누리며 광섬유 제품 수요 증가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광섬유 케이블과 하드웨어, 커넥터를 포함한 광통신 부문의 1분기 순매출은 18억 5,000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 17억 달러를 상회했다.

코닝은 또한 두 곳의 하이퍼스케일러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1월 발표한 메타와의 60억 달러 규모 계약과 마찬가지로, 대용량 데이터센터의 연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것이다.

코닝의 1분기 핵심 매출은 43억 5,000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 42억 6,000만 달러를 웃돌았으며, 조정 주당순이익은 70센트로 예상치 69센트를 소폭 넘어섰다.

kimhyun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