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저축은행· 대부업

속보

더보기

애큐온저축은행,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지역사회 온정 나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애큐온저축은행은 23일 강남구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 임직원들은 헌혈 버스에서 헌혈하고 헌혈증을 기부했다.
  • 2017년부터 정기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23일 서울시 강남구 본사에서 혈액 수급 안정 지원을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부족으로 인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돕고 나눔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헌혈은 타인에 대한 선의 없이는 이어질 수 없는 활동인 만큼, 자발적인 참여가 생명과 직결된다는 인식 아래 추진됐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애큐온저축은행이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헌혈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애큐온저축은행] 2026.04.24 yunyun@newspim.com

이날 애큐온저축은행 임직원들은 본사 지상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오전∙오후로 나눠 헌혈에 참여했다. 직접 헌혈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은 보관하고 있던 헌혈증을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헌혈증을 기부한 직원들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을 증정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2017년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협약을 맺고 헌혈 캠페인을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으나 2023년 하반기부터 활동을 재개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으며, 헌혈증은 수혈 환자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데 사용됐다.

애큐온저축은행은 헌혈 캠페인을 정기 활동으로 유지하며 조직 차원의 참여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직원 개개인의 참여로만 이어질 수 있는 활동이기에, 매년 이를 정례화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강신자 애큐온저축은행 사회책임운영위원장은 "헌혈과 헌혈증 기부가 실제 환자에게 직접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직원들의 참여 한 건이 모두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참여 인원을 늘리고 더 많은 헌혈증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방식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