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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비코리아, 작년 매출 1412억…창사 이래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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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앤비코리아가 20일 2025년 매출 1412억원 영업이익 262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 전년 대비 매출 76% 영업이익 58% 증가하며 글로벌 ODM 수주를 확대했다.
  • 김포에 2800평 신공장 건설로 2027년부터 단계적 확장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년 대비 매출 76%·영업이익 58% 성장
글로벌 인디 뷰티 수주 확대
김포 학운 산단에 2800평 신규 공장 준공 예정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화장품 ODM·OEM 전문기업 비앤비코리아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으로 매출 1412억원, 영업이익 262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76%, 58% 증가한 수치다. 미국발 관세 충격이 있었음에도 글로벌 인디 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ODM 수주를 확대한 결과다. 2020년 이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매년 전년 대비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비앤비코리아는 스킨케어 중심의 주문자개발생산(ODM)·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역량을 바탕으로 제품 기획·개발·생산을 통합 제공하는 원스톱 솔루션으로 국내외 브랜드 고객사를 확대해왔다.

비앤비코리아 로고. [사진=비앤비코리아]

회사는 늘어나는 글로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김포 학운 산업단지 일대에 신규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확보한 부지는 약 2800평 규모로 ▲공장 1동 2027년 5월 준공·가동 ▲2동 증설을 통해 2028년까지 단계적 확장 및 통합 생산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앤비코리아 관계자는 "전략적 투자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생산 안정성과 공급 대응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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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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