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대전·세종·충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KCL과 레미콘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전세종충남 두 레미콘조합이 16일 KCL과 품질관리 고도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는 2월 KSA와의 협약에 이은 것으로 전 직급 맞춤형 인재육성과 고품질 안전망 구축을 추진한다.
  • 조합은 DX/AX 기반 기술과 객관적 검증 체계를 융합해 수요처 신뢰 확보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DX/AX 기반 구축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
고품질 유지 관리를 위한 인프라 구축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대전세종충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과 대전세종충남북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은 지난 14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조합원사 레미콘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 및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2월 한국표준협회(KSA)와 맺은 '레미콘 품질기술 향상' 업무협약에 이은 다각적인 협력 체계 구축의 일환이다. 양 조합은 KSA의 DX/AX 기반 구축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 KCL의 고품질 유지 관리를 위한 인프라 구축 기반을 아우르는 '레미콘 산업혁신 가속화를 위한 공동협의체'를 마련하게 됐다.

(왼쪽부터) KCL 조병영 본부장, 남규선 대전세종충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김성환 대전세종충남북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지난 14일 '조합원사 레미콘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 및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세종·충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조합 측은 이런 연이은 협약이 지역 내 관급 공사를 비롯한 건설 현장의 품질 기준이 한층 강화되는 흐름에 발맞춰 레미콘 업계가 선제적으로 견고한 품질 안전망을 확보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합 차원에서 오랜 기간 준비해 온 품질관리 고도화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해 수요처의 신뢰를 확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양 조합은 KSA와의 협력을 통해 조합원사 부문별 인력의 실무 역량 강화부터 부서장의 기술 교육, 경영책임자의 우수사례 연수까지 전 직급에 걸친 맞춤형 인재 육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 기반 기술을 활용한 미래 산업 환경에 발 빠르게 대비하고 있다.

이러한 인적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이번 KCL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레미콘 제품의 정밀한 시험 평가를 지원받고 수요처 요구에 부합하는 고품질 레미콘 생산 기술 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품질관리에 필요한 전문 인력과 원재료 입고 전 생산지부터 제품생산까지 객관적 검증 체계를 확보해 상호 보완적으로 결합한 것이다.

대전세종충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남규선 이사장과 대전세종충남북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 김성환 이사장은 "수요처 현장에서 요구하는 엄격한 품질 기준에 부응하고, DX/AX 기반 구축으로 레미콘 업계가 산업혁신을 해야 할 때"라며 "KSA와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KCL의 객관적인 시험 검증 체계를 유기적으로 융합해 수요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레미콘을 안정적으로 현장에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양 조합은 KCL·KSA와 MOU를 체결한 공동 산업특화 인력양성 및 고품질 안전망 구축을 통한 산업혁신의 기반으로 지역 레미콘 제품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AI Q&A]

Q1. 대전세종충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과 대전세종충남북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이 KCL과 어떤 업무협약을 체결하셨나요?
A1. 양 조합은 지난 14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조합원사 레미콘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 및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셨습니다. 이는 KSA와의 이전 협약에 이은 후속 조치로, 레미콘 산업혁신을 위한 공동협의체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Q2. 이번 업무협약의 배경과 의의는 무엇인가요?
A2.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관급 공사 등 건설 현장의 품질 기준 강화 흐름에 대응하여 레미콘 업계가 선제적으로 품질 안전망을 확보한 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조합 차원에서 오랜 기간 준비한 품질관리 고도화 체계를 본격 가동하여 수요처의 신뢰를 다지기 위한 것입니다.

Q3. KSA와의 협력을 통해 어떤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계신가요?
A3. KSA와의 협력을 통해 조합원사 전 직급에 걸친 맞춤형 인재 육성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실무 역량 강화부터 부서장 기술 교육, 경영책임자 우수사례 연수까지 포함하며, 특히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DX/AX) 기반 기술을 활용한 미래 대비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Q4. KCL과의 협약으로 레미콘 품질 관리가 어떻게 강화되나요?
A4. KCL과의 협약을 통해 원재료 입고부터 생산, 출하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정밀 시험·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수요처 요구에 부합하는 고품질 레미콘 생산 기술 개발에 협력하게 됩니다. 전문 인력과 객관적 검증 체계를 결합하여 품질 안전망을 상호 보완적으로 강화합니다.

Q5. 양 조합의 이사장님들의 소견과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요?
A5. 남규선 이사장님과 김성환 이사장님은 "엄격한 품질 기준에 부응하고 DX/AX 기반으로 산업혁신을 해야 할 때"라며, KSA 교육 프로그램과 KCL 시험 검증 체계를 융합해 최고 품질의 레미콘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히셨습니다. 앞으로 KCL·KSA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레미콘 제품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십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사진
삼성·메타 AI 글래스에 네이버지도 뜬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구글·삼성전자, 메타와 손잡고 네이버지도의 길안내 서비스를 인공지능(AI) 글래스로 확대한다. 스마트폰 화면을 확인하지 않고도 음성으로 길안내를 받고 주변 장소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국내 지도 서비스 최초로 구글·삼성, 메타의 AI 글래스에 네이버지도 길안내 기능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서비스는 메타의 '레이밴 메타', '오클리 메타'에서 먼저 제공되며, 연내 출시 예정인 구글·삼성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확대한다. [사진=네이버] 이용자는 AI 글래스를 착용한 상태에서 음성으로 목적지까지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동 방향과 계단·에스컬레이터 등 경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6월 도입한 '실시간 도보 길안내'를 웨어러블 기기로 확장한 것이다. AI 글래스 전용 음성 호출 기능도 도입한다. '도착 예정 시간 알려줘', '주변 편의점 찾아줘' 등 음성 명령으로 이동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구글·삼성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에서는 구글 AI '제미나이'를 통해 네이버지도를 실행하고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우선 지원되며, iOS에도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네이버는 향후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AI 글래스에서 증강현실(AR) 기반 이동 경로와 주변 매장 정보, 플레이스 쿠폰 등을 제공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 정경화 네이버지도 리더는 "AI 글래스를 통해 이용자가 스마트폰 화면을 수시로 확인하지 않고도 이동에 집중하면서 길안내와 풍부한 로컬 정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10-12 09: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