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최인호 HUG 사장 "선 보증 후 PF상환으로 청년안심주택 입주 지연 해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최인호 HUG 사장이 15일 청년안심주택 입주 지연 해소를 위해 선 보증 발급 후 대출 상환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 기존에는 PF대출 상환 후 보증 발급이 가능했으나 공사비 상승과 금리 인상으로 사업자들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입주가 지연돼왔다.
  • 이번 개선으로 약 10개 사업장 2000여 가구의 입주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청년안심주택 입주 지연 해소를 위해 서울시와 협조해 선 보증 발급 후 대출 상환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최인호 HUG 사장(오른쪽)이 청년안심주택에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HUG]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이날 서울 청년안심주택 '에드가 개봉' 사업장에서 열린 서울시 및 주택사업자 간담회에서 "그동안 준공 후 임차인을 모집하는 사업장은 기존 PF대출을 상환하지 못해 보증 발급이 곤란한 애로사항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사비 상승과 금리 인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임차인의 조속한 입주를 지원하기 위한 보증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안심주택은 역세권 등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정책사업이다. 다만 기존에는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보증 가입 이후 입주자 모집이 가능했으나, PF대출 상환 부담으로 보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입주가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해왔다.

HUG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준공 이후에도 입주자를 모집하지 못한 약 10개 사업장, 2000여 가구의 공급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최 사장은 "앞으로도 업계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해 주택 공급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이번 제도 개선의 핵심은 무엇인가?
A. 기존에는 PF대출을 먼저 상환해야 보증 발급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보증을 먼저 받고 이후 PF대출을 상환할 수 있도록 순서를 바꾼 것이다.

Q2. 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나?
A. 공사비 상승과 금리 부담으로 사업자들이 PF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보증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이로 인해 입주가 지연됐다.

Q3. 어떤 효과가 기대되나?
A. 약 10개 사업장, 2000여 가구의 입주가 빨라지고, 전체 청년안심주택 공급 일정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Q4. 청년안심주택이란 무엇인가?
A. 역세권 등 입지가 좋은 곳에 청년·신혼부부를 위해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정책사업이다.

Q5. 시장이나 정책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나?
A. 금융 구조 개선을 통해 사업 지연 리스크를 줄이고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는 조치로, 향후 공공·민간 주택 공급 정책 전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