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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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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본현대생명이 15일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무)을 출시했다.
  • 가입 5년 유지 시 보증이율 3.70%로 최저적립액을 보장한다.
  • 장기유지 시 보너스 추가 적립하고 중도인출 등 유연 운용이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푸본현대생명은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무)'상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의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무)'은 가입 후 5년 유지시 공시이율과 관계없이 보증이율 3.70%로 적립한 최저계약자적립액을 보장한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푸본현대생명은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무)' 상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푸본현대생명] 2026.04.15 yunyun@newspim.com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무)'은 오래 유지할수록 계약자적립액에 장기유지보너스를 추가로 적립해 더 많은 연금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푸본현대생명의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무)'의 보험료 납입기간은 3년납, 5년납, 10년납으로 구분되고 3년납 및 5년납의 경우 월 20만원 이상, 10년납의 경우 월 10만원 이상의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무)'의 가입연령은 0세부터 3년납 및 5년납의 경우 최대 79세까지, 10년납의 경우 최대 77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연금지급개시는 45세부터 90세까지이다. 은행 모바일로 가입시에는 만19세부터 가입가능하다

장기유지보너스는 계약일로부터 5년, 10년 경과시점의 계약해당일에 기본보험료에 의한 계약자적립액에 일정 지급률을 계약자적립액에 추가로 적립한다. 10년납의 경우 5년 경과시점에 3.80%, 10년 경과시점에 4.45%를 추가 적립한다.

연금개시 전, 피보험자가 동일한 재해로 재해장해 지급률 80% 이상 진단 시, 재해장해보험금 1000만원(최초 1회)이 지급된다.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무)'은 계약일로부터 1개월이 지난 후부터 수수료 없이 연 12회 중도인출이 가능하며, 추가납입과 지정인출 서비스를 통해 필요자금을 유연하게 운용 할 수 있다.

최초가입시에는 연금수령을 종신연금형을 선택하지만, 이후 확정연금형 또는 상속연금형으로 변경할 수 있다.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무)'는 우리은행을 비롯해 하나/신한/농협/IM/경남/부산/전북/광주은행 등에서 판매하고 있고, 우리/하나/IM/경남/부산/전북/광주은행의 경우에는 각 은행의 모바일 앱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무)은 오래 유지할수록 유리한 상품"이라며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을 위해 최저계약자적립액을 보장하고, 장기유지보너스를 지급하는 하이브리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은 물론 소비자 니즈에 따라 중도인출, 추가납입 등 자금의 효율적인 운용까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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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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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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