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서울시, 18일 광화문광장서 4·19혁명 66주년 기념행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울시가 15일 18일 광화문광장에서 4·19혁명 66주년 기념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 1부 기념식에서 극공연과 강연으로 혁명 의미를 되새기고 2부에서 클래식·대중음악 공연을 펼친다.
  • 4·19 유공자 위문금 지급과 보훈예우수당 지원으로 국가유공자 예우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19혁명 극공연·강연, 클래식·대중음악 공연에 4·19 히스토리 전시도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서울시는 오는 18일  오후 7시, 4·19혁명 당시 시민들이 경무대를 향해 행진했던 역사적 공간인 광화문광장에서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1부 기념식에서는 기념사, 축사와 함께 4·19혁명 선언문을 활용한 극공연, 최태성 강사의 '4·19 혁명 이야기' 강연 등 기념공연이 진행돼 혁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2부는 클래식, 대중음악이 어우러져 전 세대가 공감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코리안챔버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 소프라노 황수미가 출연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가수 알리, 정동하, 송가인 등의 특별공연으로 화합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 포스터. [서울시 제공]

그 밖에도 시는 행사 당일 11시부터 광화문광장에 4·19혁명 전후 역사적 흐름과 의의를 정리한 '4·19 혁명 히스토리 월(History Wall)' 전시를 진행, 혁명이 일어난 당시의 상황과 그로 인한 사회․정치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시는 행사 당일 광화문광장 일대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현장 상황실,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관람객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서울시 거주 4·19 유공자 및 선순위유가족 336명에게 4·19 유공자 위문금(1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위문금은 별도 신청 없이 4·19 유공자로 지정되면 직권 지급한다.

시는 또 서울에 거주 중인 만 65세 이상 4·19 유공자 본인에게 `보훈예우수당' 월 15만 원을, 본인 또는 선순위 유족 중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생활보조수당' 월 20만 원을 지원 중이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4·19혁명의 의미와 민주주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ycaf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