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PBA] 정경섭, 큐스쿨서 1부 잔류 확정...'돌풍' 윤용제, 1위로 입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경섭이 13일 큐스쿨 2라운드에서 3연승했다.
  • 최연길·이해동·윤성수를 제압하며 1부 잔류를 확정했다.
  • 윤용제 등 10명이 1부행을 조기 확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프로당구(PBA) 원년 시즌 준우승에 올랐던 정경섭이 큐스쿨에서 3연승을 달려 '2부 추락 위기'에서 살아남았다.

정경섭은 13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 2라운드 첫날 경기에서 3연승을 기록, 차기 시즌 1부투어 잔류를 조기에 확정했다. 이번 시즌 포인트 랭킹 69위에 그치며 강등권으로 밀려난 그는 원점에서 다시 하자는 각오로 큐스쿨에 나섰고 하루 만에 생존 티켓을 손에 넣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정경섭. [사진=PBA] 2026.04.14 psoq1337@newspim.com

첫 경기에서 최연길을 40-20(22이닝)으로 제압한 데 이어 두 번째 경기에서는 이해동을 40-21(39이닝)으로 꺾었다. 마지막 윤성수와의 승부에선 40-14(16이닝)으로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PBA 큐스쿨은 승강제의 마지막 관문이다. 직전 시즌 1부투어 랭킹 61위 이하 하위권과 드림투어(2부) 상위권이 한데 모여 1부 잔류·승격을 놓고 겨룬다. 올해 2라운드에는 1라운드를 통과한 인원을 포함해 약 80명이 참가해 40점 단판제로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다.

2라운드 첫날에는 정경섭을 비롯해 윤용제, 임태수, 이찬형, 구민수, 김원섭, 김규준, 정대식, 이국성, 박흥식 등 10명이 1부행을 확정했다. 이 가운데 임태수·구민수·김원섭·정대식·이국성·박흥식은 기존 1부 선수들이고, 윤용제·이찬형·김규준은 드림투어에서 올라온 승격 조다. 특히 윤용제는 1일 차 전체 1위로 1부 입성을 조기 확정하며 다음 시즌 '뉴페이스 돌풍'을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윤용제. [사진=PBA] 2026.04.14 psoq1337@newspim.com

반면 지난 시즌 팀리그에서 활약했던 황득희(에스와이)는 김동현4에게 38-40(32이닝)으로, 한지승(웰컴저축은행)은 이영훈에게 35-40(21이닝)으로 패하며 잔류 여부를 2일 차로 미뤘다. 14일 열리는 2라운드 둘째 날에는 1일 차 통과자 10명을 제외한 70명이 다시 큐를 잡고 추가 1부 티켓을 향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