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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오정세·허성태, '오십프로'로 뭉쳤다…웃픔 가득 액션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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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5월 22일 첫 방송되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주역으로 출연했다.
  • 드라마는 최고 위치에서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외딴섬으로 좌천돼 10년간 보류된 진실을 찾아가는 짠물 액션 코미디다.
  • 신하균은 국정원 요원 겸 중국집 주방장, 오정세는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 공작원, 허성태는 편의점 사장으로 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월 22일 첫 방송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개성 강한 배우들의 시너지를 앞세워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가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5월 22일 첫 방송된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각자 최고의 위치에서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그날의 사건' 이후 외딴섬 영선도로 좌천되고, 10년간 보류된 '그날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웃프게 담을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오십프로 대본 리딩 현장. [사진=MBC 오십프로] 2026.04.13 moonddo00@newspim.com

이 가운데 '오십프로'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쾌한 웃음과 열정을 가동한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출연작마다 연기의 신 '하균신(神)'이라는 수식어를 증명하고 있는 신하균이 정호명을 연기했다. 그가 분한 정호명은 10년째 대기 중인 국정원 요원이자 오란반점 주방장으로 10년 전의 누명을 벗기 위해 어떤 물건을 찾는 중이다. 특히 신하균은 그동안 보여준 묵직함을 벗고 숨겨진 코믹 소화력을 캐릭터에 그대로 녹여낸 열연으로 현장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는 후문이다.

오정세는 10년 전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 공작원 봉제순으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 봉제순은 과거 북한이 낳은 전설적인 인간 병기였지만 지금은 직장 상사 갑질과 철부지 조카로 인해 하루하루가 고달픈 인물이다. 특히 1인 2역 못지않은 캐릭터 플레이에 현장 스태프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을 정도다. 어떤 캐릭터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오정세의 저력과 연기 내공이 '오십프로'에서 다시금 발휘할 것이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올라운더 배우로 활약하는 허성태가 10년째 편의점을 지키는 화산파 2인자 강범룡으로 분해 존재감을 빛냈다. 강범룡은 와해한 조직의 복수를 위해 정호명을 쫓아 섬에 잠입하지만 10년째 별다른 소득을 거두지 못한다. 조폭과 편의점 사장이라는 강범룡의 인지부조화가 드라마의 웃음 포인트로 작용할 예정인 만큼 기존 이미지와 180도 다른 허성태의 변신과 강범룡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오십프로'는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를 필두로 김신록, 이학주, 한지은, 현봉식, 김상호, 신동미, 김병옥 그리고 김상경에 이르기까지, 찰진 재미를 보장하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해 기대감을 높인다.

대본리딩 직후 신하균은 "아주 새롭고 재미난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기분 좋은 출사표를 던졌고, 오정세는 "이번 작품도 즐겁고 신나게 놀아보겠다"라고 다짐했으며, 허성태는 "신하균 선배, 오정세 배우와 함께 작업한다는 자체만으로 가슴 벅차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신록은 "명불허전 너무 재미있는 배우들이 많이 출연하셔서 '빵빵 터지지 않을까?' 지금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라며 시청을 독려했고, 이학주는 "즐겁게 해보자는 굳은 결심"으로, 한지은 역시 "대본이 너무 재미있고 유쾌한 지점이 많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위트 넘치는 대본과 배우들의 흡입력이 돋보인 유쾌한 대본리딩으로 주목받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5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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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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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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