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RIA 출시 11일 만에 가입계좌 9만2000좌 돌파…누적잔고 4826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금융투자협회가 3일 온라인 RIA 가입계좌 9만1923좌를 집계했다.
  • 출시 11일 만에 누적잔고 4826억원으로 초기 수요 폭주했다.
  • 첫날 1만7965좌 가장 많았고 2일 4490좌로 안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3개 증권사 출시…4월 2일 기준 총 91923좌 가입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온라인 자문형 투자일임서비스(RIA)가 출시 11일 만에 가입계좌 9만좌를 넘어서며 빠른 초기 수요를 나타냈다.

3일 금융투자협회가 각 증권사로부터 제출받아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4시 기준 RIA 가입계좌는 총 91923좌로 집계됐다. 누적잔고는 4826억원으로, RIA 내 해외주식·국내 투자자산·예탁금이 모두 포함된 수치다. 현재 23개 증권사가 서비스를 출시한 상태다.

일별 가입 추이를 보면 서비스 출시 첫날인 3월 23일 하루에만 1만7965좌가 가입하며 가장 많은 수요가 몰렸다. 이후 3월 24일 1만4270좌, 25일 1만4096좌, 26일 1만6304좌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다가 3월 27일 8203좌, 30일 8214좌로 줄었다. 이후 3월 31일 3983좌, 4월 1일 4398좌, 2일 4490좌로 점차 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출시 기념 현장 방문에 나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 윤병운 대표이사 사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구 부총리,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회장,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 배광수 WM사업부 대표. 2026.04.03 mironj19@newspim.com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