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총리실

속보

더보기

김민석 총리 "석유 90만톤 대북 유입설, 말도 안 돼... 엄정 수사 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민석 총리가 3일 국회에서 석유 90만t 북한 유출 주장을 부인했다.
  • 사법 당국이 가짜뉴스 엄중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 유튜버 등 가짜뉴스 유포자에 양심과 상식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일 국회 대정부질문 개최
보수 유튜버, 유입설 제기
金 "정상적 도덕의식 필요"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우리나라 석유 90만톤(t)이 북한으로 갔다는 주장에 대해 "말이 안 되는 이야기"라며 "사법 당국에서 엄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대정부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핌DB]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리나라 석유가 북한으로 90만t 갔다는 주장을 한다"며 "이런 가짜 뉴스가 우리 정부만 흔드는 것이 아니고 우리나라를 통째로 흔들고 있다"고 말했다. 복 의원은 "처벌 대책이나 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것이 있느냐"고 물었다.

김 총리는 "현재 이미 존재하는 법과 최근에 개정된 법을 통해 하고 있다"며 "사법 당국에서 포착되는 대로 엄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수사 처벌 이전에 스스로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과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일단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복 의원은 "강력한 처벌을 해야 한다"며 "자칭 보수라고 이야기하는 유튜버들이 의혹을 끊임없이 제기하고 있는데 국민의힘 정치인들도 이 주장에 동조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고 했다.

김 총리는 "그 부분은 들어본 적은 없다"면서도 "그것과 상관없이 사실과 다른 내용을 현재 국가가 원하는 상황과 다른 방향으로 의도를 갖고 이야기하는 것에 보수라는 표지를 붙여주기 아깝다"고 답변했다.

sdk199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