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알톤 "LMFP 배터리 전기자전거로 출퇴근족 공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알톤이 2일 LMFP 배터리 탑재 전기자전거로 출퇴근 시장 공략에 나섰다.
  • 유가 110달러 돌파와 8일부터 차량 2부제로 대체 수단 수요가 급증했다.
  • LMFP 배터리는 주행거리 60km로 늘려 안전성과 성능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행거리 60km·차량제한 속 대체수단 급부상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국내 전기자전거 리딩 브랜드인 알톤은 차세대 LMFP 배터리 기술을 탑재한 신제품을 앞세워 고유가 및 교통 규제 상황 속 출퇴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하는 등 에너지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자가용 중심의 출퇴근 패턴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정부가 에너지 수급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하고, 오는 8일부터 공공 부문 차량 2부제를 전격 시행함에 따라 대체 이동수단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민간 차량에 대해서도 자율적 5부제가 권고되고, 전국 3만여 곳의 공영주차장 이용이 제한되는 등 자차 운행 여건이 악화되면서 경제적이고 기동성이 뛰어난 전기자전거가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알톤 로고. [사진=알톤]

알톤은 지난 3월 열린 '인터배터리 2026' 전시회에서 LMFP(리튬망간인산철) 배터리를 탑재한 신제품 라인업을 대거 공개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LMFP 배터리는 기존 LFP 배터리의 고유 강점인 화재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망간을 첨가해 에너지 밀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배터리 체계다.

또한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를 기존 대비 33% 증가한 60km로 늘려 본격적인 자전거 시즌인 봄철을 맞아 고유가와 차량 운행 제한으로 고민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동시에 잡은 매력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알톤 관계자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입증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전기자전거 시장 내 압도적 1위 지위를 지켜 나갈 것"이라며 "전기자전거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것은 물론, 나우IB 등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한 신규 산업 진출도 적극 모색해 지속적인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