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아리바이오, 성수현 신임 공동대표이사 선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아리바이오가 02일 성수현 부회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 정재준·성수현 공동대표 체제를 구축해 연구와 경영을 총괄한다.
  • AR1001 임상 3상 종료를 앞두고 글로벌 신약 개발을 가속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재준·성수현 공동대표 체제 구축, AR1001 상용화 가속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퇴행성 뇌질환 신약개발 전문기업 아리바이오는 지난달 31일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성수현 부회장을 신임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경구용 치매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 종료와 톱라인 발표 등 주요 일정을 앞두고 정재준·성수현 공동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했다. 정 대표는 연구개발, 글로벌 임상 및 상업화, 신약 개발 완성과 과학적 성과를 총괄하고 성 대표는 경영 전반과 사업 전략, 투자 유치 등을 담당한다. 연구와 경영이 긴밀히 결합된 공동 리더십을 통해 안정적이고 강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성 대표는 아리바이오의 공동창업자로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25년 이상 리더십을 발휘했다. 창업 이후 정 대표와 퇴행성 뇌 질환 치료제 개발이라는 혁신적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성수현 아리바이오 공동대표이사. [사진= 아리바이오]

특히 성 대표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아리바이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후 부회장으로서 투자 유치와 연구 인프라 구축을 주도해 왔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과 안정적인 수익 구조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

또한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을 비롯한 퇴행성 뇌 질환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치매 전자약 '헤르지온' 개발을 이끌었다. 아울러 탈모 솔루션 '텔로액트' 등 기능성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사업 부문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아리바이오는 성 대표의 풍부한 경험과 사업 추진력을 바탕으로 AR1001의 성공적인 상용화와 글로벌 신약 개발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성수현 대표는 "치매로 인한 고통과 가족의 슬픔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기에 묵묵히 꿈을 향해 달려왔다"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는 믿음으로 세계 최초 경구용 치매 치료제 탄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