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배구] 임성진·이상현 등 상무 입대 확정…내년 10월까지 병역의무 다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상무 배구단이 1일 프로선수 9명과 실업선수 1명을 영입했다.
  • 임성진 등은 27일부터 병역 의무를 이행하며 6월 4일 선수단에 합류한다.
  • 박삼용 감독은 퓨처스 대회 출전 대신 회복 기간을 두고 세터만 기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27일 10명 선수, 상무 배구단 입단 확정
기초 군사 훈련 후 6월 4일 선수단 합류
임성진, 이상현 등은 AG 대표팀 발탁시 뒤늦게 합류할 수도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상무 배구단에 새로운 선수들이 뜬다.

1일 남자 프로배구 구단과 상무에 따르면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 세터 이현승(이상 KB 손해보험), 세터 김주영, 아포짓 스파이커 구교혁, 리베로 김건희(이상 한국전력), 미들 블로커 손찬홍, 리베로 임성하(이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김건우(OK저축은행), 미들블로커 이상현(우리카드) 등 프로선수 9명과 실업 선수 1명이 오는 27일부터 상무에서 병역의무를 다한다.

KB손보의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 [사진 = KOVO]

이들은 4주 기초 군사훈련을 거쳐 오는 6월 4일 선수단에 합류한다. 하지만 6월 7일 충북 단양에서 개막하는 2026 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대회서는 모습을 드러내기 어려울 전망이다.

박삼용 상무 감독은 "새롭게 합류하는 선수들은 두 달 정도 회복과 적응 시간이 필요하다. 퓨쳐스 대회에서는 부상 위험을 우려해 공격수는 투입하지 않으려 한다"라며 "다만 세터들은 상황에 따라 기용 여부를 결정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성진과 이상현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국가대표팀 발탁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다. 이달 말에 대표팀 소집이 예정된 만큼 발탁될 경우 상무에 합류가 늦어질 수 있다.

한편 이번에 입대한 선수들은 18개월간 복무 후 내년 10월 26일에 전역한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