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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인공태양 연구시설' 2028년 부지 제공 목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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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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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시가 30일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 조성을 위해 토지보상과 도시관리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 103만㎡ 부지 대상으로 토지 조사와 보상계획을 수립하며 행정절차를 본격화했다.
  • 2028년 2월 부지 제공 목표로 주민 소통과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지 확보 행정절차 돌입, 단계별 실행계획 및 방향 구체화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나주시가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인공태양 연구시설' 조성을 위해 부지 확보와 행정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31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선정된 '핵융합에너지 핵심기술 및 실증기반 구축사업(인공태양 연구시설)'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부지 조성 관련 행정절차를 본격화했다.

시는 지난 30일 '토지보상 용역'과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 단계별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용역 착수보고회. [사진=나주시] 2026.03.31 ej7648@newspim.com

보고회에는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이 참석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연구시설이 들어설 약 103만㎡ 규모 부지를 대상으로 토지 및 지장물 조사, 보상계획 수립 등 토지보상 전반과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절차를 포함하고 있다.

나주시는 2028년 2월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부지를 제공해야 하는 일정에 맞춰 단계별 추진계획을 구체화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조기에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일정은 2026년 5월 토지 및 지장물 조사 착수, 2026년 12월 도시관리계획 결정 완료, 2027년 상반기 실시계획인가 고시 및 토지보상 완료, 2028년 2월 부지 조성 및 제공을 목표로 한다.

시는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입지 여건 검토와 주민 의견 수렴을 병행해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으로 특히 대상지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원활한 보상 협의와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인공태양 연구시설과 연계한 산학연 클러스터를 조성해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 효과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미래 에너지를 연구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나주시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부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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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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