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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영암 나불도에 국제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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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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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예비후보가 31일 목포 파크골프 동호인들과 면담한다.
  • 영암 나불도에 국제대회급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서부권 메카로 만든다.
  • 전남광주 각 권역에 명품 파크골프장 50곳 구축해 관광 활성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부권 파크골프 메카로 육성"…2030년까지 50곳 신설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전남 서부권 발전 공약으로 영암 나불도에 국제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건립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31일 목포지역 파크골프 동호회원들과 면담을 갖고 "국제대회 유치가 가능한 수준의 파크골프장을 영암 삼호면 나불도에 조성해 서부권을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목포파크골프 동호인 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사진=김영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2026.03.31 ej7648@newspim.com

이날 면담에는 오영택 목포파크골프연합회장을 비롯한 동호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파크골프장은 행복한 노후를 위한 필수시설"이라며 김 예비후보의 정책 구상에 지지를 표했다. 특히 108홀 규모의 국제적 파크골프장 건설을 요청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에 "국제대회가 가능한 규모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서부권을 파크골프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전남광주특별시 각 권역에 54홀 이상 규모의 '명품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2030년까지 총 50곳의 파크골프장을 새로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재확인했다.

김 예비후보는 "누구나 손쉽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지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숙박·편의시설과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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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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