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축구

속보

더보기

손흥민, 1000번째 A매치 선발 출전 여부 불확실...감기 기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홍명보 감독 지휘 한국대표팀이 28일 코트디부아르와 1000번째 A매치 벌인다.
  • 손흥민 캡틴이 감기 기운으로 선발 출전 불확실하다.
  • 오현규가 대안으로 최전방 책임질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한국 축구 1000번째 A매치에 '캡틴' 손흥민(LAFC)의 선발 출전 여부가 불확실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벌인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손흥민이 한국 축구대표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KFA SNS] 2026.03.28 football1229@newspim.com

코트디부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을 무실점으로 통과했다. 월드컵 마지막 대비 무대인 만큼 한국의 공격력을 점검하기에 최적인 상대다. 

그런데 한국의 간판 공격수이자 주장인 손흥민의 출전 여부가 불확실하다. 손흥민은 현재 감기 기운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손흥민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경기 전날 기자회견에 임했는데 지난 27일 진행된 기자회견에 손흥민 대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회견장에 자리했다.

이번 코트디부아르와의 일전은 한국 축구의 큰 의미가 있다. 한국의 1000번째 A매치이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의 첫 A매치를 치렀던 장소 역시 영국이다.

이런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경기에서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선발로 나설 수 없다면 본인과 팬들에게 아쉬움이 될 전망이다.

손흥민. [사진=KFA]

손흥민 역시 아쉬울 수밖에 없다. 2026년 들어 아직까지 필드골이 없다. 경기가 잉글랜드에서 열리는 만큼 이곳 무대에서 10년 넘게 활약한 손흥민으로서는 다시 득점포를 가동하기 최적의 장소다. 하지만 컨디션이 완전치 않은 탓에 선발 출전이 불투명하다. 만약 뛰더라도 교체로 투입될 가능성이 현재로선 높아 보일 수밖에 없다. 

한편, 손흥민이 선발로 나서지 않을 경우 튀르키예 무대에서 5골을 넣으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는 오현규(베식타시)가 최전방을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