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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인재 발굴한다"...대전시교육청,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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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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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교육청이 27일 28일 영재성 검사를 진행한다.
  • 추천과 검사, 면접으로 2027학년도 영재학급 1900명 선발한다.
  • SW·AI 융합 과정 신설해 창의적 미래 인재 발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28일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영재성 검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은 추천 교사의 관찰과 추천을 기반으로 하는 단계와 영재성 검사 단계를 거쳐 진행되며 영재교육기관별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 잠재력을 다각도로 평가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 전경 [사진=뉴스핌DB]

모집 분야는 수학·과학통합, 수학·과학·정보통합, 발명, 융합 영역이며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GED) 시스템을 활용해 학생 지원과 교사 추천이 이뤄질 예정이다.

선발 대상은 2027학년도에 운영되는 단위학교 영재학급 72교 86학급과 지역공동 영재학급 8교 8학급의 총 정원 약 1900명이다.

특히 올해는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융합 역량을 강조해 단위학교 영재학급에 수학·과학·정보통합 과정이 신설됐으며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둔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7일 발표되며 이후 오는 11월까지 영재수업이 운영된다. 영재수업은 영재학생들의 인성과 리더로서의 자질 함양을 위한 영재 리더십 교육, 영역별 심화교육,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탐구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된다.

김영진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선발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여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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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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