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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PM없는 거리' 조성...둔산·은행동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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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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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가 27일 PM 없는 시범거리 2개 구간 시설물 설치에 착수한다.
  • 서구 타임로와 중구 으능정이 거리 총 2km를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추진한다.
  • PM 사고 예방과 보행 안전 환경 조성을 목표로 실효성 확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개인형이동장치(PM)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대전경찰청가 지정한 'PM 없는 시범거리' 2개 구간에 대한 시설물 설치 사업에 착수한다.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PM)의 이용급증으로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이 증가하고, 무단 방치로 인한 통행 불편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전경찰청은 시민과 상인회의 의견을 수렴해 시범구간을 최종 선정했다.

공유킥보드. [사진=뉴스핌 DB]

대상지는 보행 밀집도가 높은 ▲서구 둔산동 타임로(0.9km)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1.1km) 총 2개 구간(2.0km)이다. 대전시는 경찰청의 추진계획에 발맞춰 다음달부터 통행금지 효과를 유도하는 시설물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PM 없는 시범거리'가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내달 중 시설물 설치를 신속히 완료하겠다"며 "앞으로도 보행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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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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