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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삼혁신지구 부산복합문화공간 새모 개관…영도 새로운 문화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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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가 27일 29일 영도구 동삼혁신지구에서 새모 개관식을 연다.
  • 박형준 시장 주최로 100여 명 참석해 식전공연부터 토크콘서트까지 진행한다.
  • 새모는 정주여건 개선 문화시설로 영도 100년 부활 프로젝트 첫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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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 100년 부활 프로젝트의 첫걸음 '새모'
해양 특화 혁신도시 조성 협력 계획 발표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영도구 동삼혁신지구에서 박형준 시장 주최로 부산복합문화공간 새모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안성민 시의회 의장, 조승환 국회의원, 김기재 영도구청장, 양준모·강주택 시의원, 최찬훈 영도구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식전공연, 경과보고, 인사말, 제막식, 시설관람,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복합문화공간 새모' 개관식 포스터[사진=부산시] 2026.03.27

새모는 삼각형 부지 디자인과 새롭게 모두가 모이는 공간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개관과 함께 이슬로 작가 특별전 하모니가 열리며 문화의 프리즘 정체성을 상징한다.

새모는 동삼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이전공공기관 종사자와 주민 복합문화시설이다. 들락날락, 전시공연장, 문화강좌실, 공동육아나눔터, 기업공간, 야외계단광장 등으로 구성돼 일상 문화·돌봄·여가가 연결된다.

계절별 전시·공연, 교육·체험, 시민 참여 행사를 연중 운영해 문화 향유와 커뮤니티를 활성화한다. 시는 새모를 영도 활력 문화거점으로 기대한다.

토크콘서트는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 발전방향을 주제로 박형준 시장과 이전공공기관 직원, 주민이 소통한다.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정착 여건을 점검하는 자리다.

새모는 영도 100년 부활 프로젝트 첫 상징이다. 시는 해양과학 산학연 협력센터와 영블루벨트 연계로 해양 특화 혁신도시를 조성하고 한국해양대·KIOST·KMI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해양 R&D 중심지로 육성한다. 부산남고 이전 부지에 K팝 아레나, 태종대·감지해변에 감지 국제관광단지를 건립한다.

박형준 시장은 "새모의 개관은 동삼혁신도시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첫걸음이자, '영도 100년의 부활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영도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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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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