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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AI 반도체 '리벨리온' 투자 확정…'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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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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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생명이 26일 주총에서 보험과 PI 결합한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을 선포했다.
  • 주총 직후 이사회에서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 투자 안건을 의결했다.
  • 김재식 부회장은 리벨리온 투자를 시작으로 혁신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기 주총서 보험 본업·자기자본투자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 제시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미래에셋생명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에 대한 투자를 결정하며 보험과 투자를 결합한 독보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본격 나선다.

​미래에셋생명은 26일 개최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보험 본연의 사업과 자기자본투자(Principal Investment, PI)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을 핵심 전략으로 선포했다. 단순 자산 운용을 넘어 혁신 기업에 직접 투자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미래에셋생명 본사 [사진=미래에셋생명] 2025.10.17 yunyun@newspim.com

이날 주총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는 국내 대표 AI 반도체(NPU) 설계 기업인 '리벨리온'에 대한 투자 안건이 공식 의결됐다. 이번 투자는 미래에셋생명이 제시한 신성장 전략의 첫 번째 실행 사례로, 미래 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AI 반도체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선점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은 "2026년은 보험업의 한계를 넘어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을 안착시키는 변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리벨리온 투자를 시작으로 AI 인프라 등 혁신 기술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은 향후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투자 지평을 넓힐 계획이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현재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의 유망 테크 기업들에 대한 투자 검토가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조만간 구체적인 글로벌 투자 성과들을 가시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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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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