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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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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가 25일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했다.
  • 대한민국 등 15개국 테마와 49번째 팀 테마를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무료 제공한다.
  • 차량 디스플레이를 응원국 색상으로 물들여 고객에게 차별화된 월드컵 경험을 선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한민국, 멕시코, 미국 등 15개 국가 테마와 '49번째 팀 테마' 신규 공개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8월 31일까지 무료 다운로드 및 이용 가능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호주까지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각 테마는 국가를 대표하는 고유 색상으로 설계돼 차량 디스플레이가 응원 국가의 분위기로 물들게 되고, 이는 기아 고객에게 더욱 풍부한 개인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기아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기아가 작년부터 제공하고 있는 FIFA 월드컵 2026™ 기념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의 월드컵 브랜드 메시지인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합니다(Inspiration connects us all)'를 현실로 구현한 매개체로 차 안에서 월드컵을 즐기는 또 다른 방식을 제공한다.

FIFA 월드컵 2026™ 기념 대한민국 디스플레이 테마 [사진=기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의 열기를 기아만의 브랜드 경험으로 활용함과 동시에 고객이 선택한 응원 국가의 상징을 실제 운전 환경에 직접 반영하는 등 일상의 이동 공간을 '나만의 응원석'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에서 8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적용 가능 여부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기아는 이번 주에 열리는 '기아 오피셜 매치 볼 캐리어(Kia Official Match Ball Carrier)컵 2026™'에 출전하는 유소년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FIFA 월드컵 2026™ 49번째 팀(The 49th Team) 디스플레이 테마'도 함께 출시했다.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48개국 팀 외에 유소년 선수들로 꾸려진 49번째 팀이라는 뜻이 담긴 '49번째 팀 테마'는 이번 월드컵에서 경기 시작 전 공인구를 심판에게 전달하고 선수진과 함께 입장하는 '오피셜 매치 볼 캐리어(OMBC)'에 참가하는 어린이들로 꾸린 팀을 상징하는 테마다.

기아는 FIFA의 공식 후원사로서 'OMBC 어린이 선발 프로그램', 'OMBC컵' 개최 등 유소년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고 도전과 교류를 통한 글로벌 화합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를 기념하는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기아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자부심을 전할 계획이다.

기아 고객경험본부장 김민수 부사장은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가 FIFA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로서 전 세계 축구 팬들과 함께 월드컵의 열정을 나누고자 제작한 특별한 디지털 선물"이라며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한다'라는 브랜드 메시지의 정수를 담은 월드컵 테마를 꼭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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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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