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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폐회…총 51건 안건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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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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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의회가 11일부터 24일까지 제33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 조례안 28건 등 51건을 심사해 원안가결 41건, 수정가결 8건, 보류 2건으로 처리했다.
  • 추경예산안을 수정가결해 18조 2124억 원으로 확정하고 다음달 23일부터 제335회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추경예산 18조 2124억 원 확정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의회가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 진행된 제334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회기 중 조례안 28건, 동의안 16건, 예산안 2건, 의견청취안 5건 등 모두 51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마련에 주력했다.

심사결과로는 '부산시 민속예술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원안가결 41건, '위기아동·청년 지원 전담조직 운영 공공기관 위탁(신규) 동의안' 등 수정가결 8건이며, '부산시 특정제품 선정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은 추가 검토가 필요해 심사보류했다.

부산시의회가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 진행된 제334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일정을 마무리한다. 사진은 부산시의회 전경 [사진=뉴스핌DB] 2021.11.10

예결특위에서는 부산시가 제출한 '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불요불급하거나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을 엄격히 심사했다.

최종 확정된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본예산(17조 9311억 원) 대비 2813억 원(1.6%) 증가한 18조 2124억 원이다.

한편 이번 시의회는 지난 제1차 본회의(3.11.)에서 5분 자유발언(7명)과 제2차 본회의(3.12.) 시정질문(3명)을 통해 활발한 정책 제언을 펼쳐 왔다.

또 제3차 본회의(3.24.)에서도 5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교육·도시개발·산업·의료 등 분야별 현안에 대한 집행기관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다음 제335회 임시회는 다음달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열린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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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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