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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주총서 허창수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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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이 24일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허창수 회장을 사내이사로 9연임했다.
  • 김태진 최고안전전략책임자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됐으며 안전책임자의 이사 선임은 처음이다.
  • 허윤홍 대표는 안전·품질과 AI 활용, 준법경영·ESG 등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태진 CSSO 사내이사 선임...설립 최초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GS건설이 24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허창수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김태진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제57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 처분 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사업목적 추가, 상법 개정 반영 등)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허창수, 김태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최현숙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을 상정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24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했다. [사진=GS건설]

이사 선임의 건이 통과됨에 따라 2002년 사내이사로 합류한 허창수 회장이 9연임에 성공했다. 허 회장의 임기는 2029년까지다.

또 김태진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가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김 CSSO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10년간 재무본부장(CFO)을 맡았다. 지난해 11월부터 신설된 CSSO직을 담당했다. 안전책임자를 사내이사로 선임한 것은 GS건설 설립 이후 처음이다.

이날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인삿말을 통해 ▲안전·품질 ▲공정·원가 관리 ▲AI 활용 ▲선택과 집중 ▲준법경영·ESG 등을 강조했다. 허 대표는 "올해 GS건설은 기본을 단단히 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완성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한층 높여 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투명한 신뢰와 끊임없는 혁신으로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의 미래를 완성한다는 비전을 가슴에 새기며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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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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