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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촌용수 확보 총력…가뭄·집중호우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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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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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는 23일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집중호우 등 농업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용수 공급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영농기 가뭄에 대비해 저수지 저수율을 점검하고 양수장 가동, 하천수 활용 등으로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5월께 농업기반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근무조 편성 등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저수지 수위조절·위험시설 점검 강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집중호우 등 농업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용수 공급 대책과 우기철 농업기반시설 재해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영농기 가뭄에 대비해 저수지 저수율과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용수 부족이 우려되는 지역에는 양수장 가동과 하천수 활용 등 대체 수원을 확보해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강우량이 적을 때는 하천수 활용과 저수지 간 물 채우기, 용수 순환 이용 등을 통해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저수지 간 다단양수 작업에 필요한 자재도 확보할 방침이다.

저수지 안전점검. [사진=전남도] 2026.03.23 ej7648@newspim.com

또한 농경지 직접 양수를 위한 양수기와 용수관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이장회의와 마을방송 등을 통해 물 절약 영농 홍보도 추진한다.

중장기적으로는 관정 개발과 관수시설 설치 등 농업용수 확보 사업도 추진한다. 중형관정 개발과 양수장 신설·보수, 관로 설치, 저수지와 배수로 준설 등을 통해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5월께 도·시군·한국농어촌공사 합동으로 농업기반시설 안전점검을 한다.

호우특보 예보 시 저수지 수위를 만수위의 70~80% 수준으로 사전에 조절하고 하류에 주민이 거주하는 저수지와 D등급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비상근무조 편성과 수방자재 확보 등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집중호우나 태풍 발생 시 취약시설 예찰과 신속한 응급복구에 나설 예정이다.
 
김현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기후변화로 농업재해가 늘고 있다"며 "농업용수 확보와 기반시설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안정적 영농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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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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