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AI상보] 35개 안타 주고받는 난타전끝... LG, 삼성에 14-13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 트윈스가 22일 대구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14-13으로 제압했다.
  • LG는 1~8회 리드하며 승기를 잡았으나 9회 불펜 흔들려 1점 차 승리했다.
  • 이주헌이 3호 홈런 등 맹활약하며 시범경기 3위로 올라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LG 트윈스가 35개(LG 18개·삼성 17개)의 안타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삼성 라이온즈를 1점 차로 제압했다. LG는 2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홈팀 삼성에 14-13으로 이겼다. LG는 시범경기 5승 1무 4패를 기록하며 3위로 올라섰고 삼성은 5승 5패로 공동 4위가 됐다.

LG 타선은 1회 삼성 선발 최원태를 상대로 박동원·오지환·구본혁이 3연속 적시타를 때리며 3점을 선취했다. 2회에는 박해민의 우익선상 2루타로 1점을 더했다. 3회엔 구본혁의 적시타로 2점을 추가해 6-0까지 달아났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임찬규. [사진=LG 트윈스] 2026.03.22 psoq1337@newspim.com

삼성 선발 최원태는 3이닝 동안 10개의 안타를 허용하며 6실점으로 부진했다. LG 선발 임찬규도 4이닝 9안타 1탈삼진 6실점으로 흔들렸다.

삼성도 3회말 1사 만루에서 구자욱이 좌익선상 2타점 2루타와 디아즈가 중전 적시타로 3점을 보태 3-6으로 따라붙었다. LG는 4회초 오스틴의 우중간 적시 2루타로 1점, 5회초 이주헌의 솔로 홈런으로 8-3으로 달아났다. 5회말 삼성은 3점을 만회해 6-8까지 추격했으나 LG는 7회초 대거 5득점으로 13-6으로 승기를 잡았다. 8회초에는 송찬의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보태 14-6까지 도망갔다.
​
임찬규 이후 8회까지 잘 막아오던 LG 불펜은 9회말 급격히 흔들렸다. 시범경기 첫 등판에 나선 정우영이 사구–폭투–볼넷–내야안타–밀어내기 볼넷으로 아웃카운트 하나도 잡지 못한 채 4실점 했다. 이어 장현식도 홍승원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한 뒤 류지혁 2타점 2루타, 김지찬 희생플라이, 이해승의 3점 홈런을 허용해 1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주헌. [사진=LG 트윈스] 2026.03.22 psoq1337@newspim.com

LG 타선에서는 홍창기·박동원·오지환·구본혁 등 주축 타자들이 멀티히트로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이주헌은 시범경기 3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3안타 1사구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타율을 0.414까지 끌어올렸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