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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해빙기 건축공사장 특별 안전점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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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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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는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9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공사장 48곳을 특별 점검했다.
  • 점검 결과 15개 현장에서 39건의 지적 사항을 발견했으며 33건은 이미 조치를 완료했다.
  • 흙막이 시설 붕괴 위험, 도로 침하로 인한 보행자 전도 위험 등이 주요 지적 사항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9일까지 대형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융해의 반복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내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진행하는 대전시 관계자들. [사진=대전시] 2026.03.20 nn0416@newspim.com

주요 점검 사항은 현장 내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기초지반·절토부·사면 변형 발생 여부 ▲가시설물 설치 상태 등으로 이뤄졌다.

시는 민간 전문가와 시·구 담당자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일반 건축공사장 및 PEB공법 건축물 등 48곳를 점검했다.

그 결과 15개 현장에서 39건의 지적 사항이 확인됐다. 이중 33건은 조치를 완료됐으며 6건은 조치 진행 중이다.

주요 지적 사항으로는 ▲흙막이 시설 상부에 중량 자재를 적치해 붕괴 위험이 있는 사례 ▲공사장 인접도로 일부에서 균열 및 침하가 발생해 보행자 전도 위험이 있는 사례 ▲지하층 작업자 통로가 설치되지 않아 작업자 추락 위험이 발생한 사례 등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아직 조치 중인 6건에 대해 확실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시정 여부를 확인 할 예정"이며 "체계적인 안전점검 시스템 구축을 통한 지속적인 점검으로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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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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