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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예비후보 "부산에 5년간 10만 개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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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성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19일 기자회견에서 부산경제 5년 전략 공약을 발표했다.
  • 매년 2만개, 5년 10만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 AI디지털금융, 관광, K콘텐츠, 의료바이오 5대 산업 육성으로 청년 유입 도시를 만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대 산업 집중 육성 전략 발표
일자리 창출·지역 경제 활성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성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정책공약으로 '부산경제 5년 전략'을 내놨다.

이 예비후보는 19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년 2만 개 일자리, 5년 10만개 일자리를 저 이재성이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이재명 정부는 부산을 대한민국 해양수도로 발전시키기 위한 국가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속도감 있게, 차질없이 추진돼야 한다. 이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기업이 떠나고 청년이 떠나는 도시에는 미래가 없다. 차기 부산시장의 첫 임무는 바로 일자리"라고 강조했다.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성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19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3.19

이 예비후보는 '이날 ▲해양·수산 산업 ▲AI와 디지털금융 산업 ▲관광 산업 ▲K-콘텐츠 산업 ▲의료·바이오 산업 등을 '부산경제 5년 전략'으로 제시했다.

'해양·수산 산업'은 해양수산부 신청사, 해양·수산 공공기관, 해운·물류 대기업,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을 북항 일대에 집적시켜 세계적인 해양·수산 경제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킨다.

'AI와 디지털금융 산업'으로는 부산의 전통 산업을 AI기반 미래 산업으로 탈바꿈하고, AI데이터센터와 AI 연구개발센터가 모이는 신흥 AI 중심도시로 만든다.

부산이 가진 금융 인프라를 기반으로 AI와 결합한 디지털 금융 산업을 육성한다. 블록체인, 핀테크, 디지털자산 등 미래 금융 산업을 부산에 집적시켜 부산을 대한민국 디지털금융 조시로 발전시킨다.

'관광산업'으로 다대포에 동경보다 큰 규모의 다대포 디즈니랜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가덕도신공항과 연결해 부산 관광 산업을 글로벌 관고아 산업으로 발전시킨다. 또 의료 관광까지 포함한다.

'K-컨텐츠 산업'으로는 이재명 대통령 공약인 e스포츠·게임 박물관, e스퐆츠진흥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글로벌 게임 전시회 지스타, 부산국제영화제, 다데포 디즈니랜드 프로젝트를 연결해 게임·e스포츠·영상 도시로 발전시킨다.

'의료 산업'으로는 부산에 서울대병원 부산 분원을 유치해 시민의 의료 선택권을 강화하고, 부산을 방사선 암 치료 세계 1위 도시로 발전시킨다. 글로벌 의료 관광 산업과 의료·바이오 기업 및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부산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재성 예비후보는 "부산 5대 미래 산업을 통해 매년 2만 개, 5년 10만 개 일자리를 반드시 만들겠다"면서 "부산을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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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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