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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형준 주연 '킬 더 로미오', 27일 킷츠 독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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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킷츠가 19일 크래비티 형준 주연 '킬 더 로미오'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 킬러 본캐와 아이돌 최애 팬 부캐의 인터랙티브 멀티엔딩 로맨틱 코미디다.
  • 27일 킷츠에서 공개하며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확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크래비티의 형준이 주연을 맡은 킷츠의 첫 번째 인터랙티브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가 공개일을 오는 27일로 확정하고 메인 예고편을 선보였다.

글로벌 K-팝 숏폼 플랫폼 킷츠가 선보이는 '킬 더 로미오'는 본캐는 킬러, 부캐는 열성팬인 '나'의 새 타깃으로 최애 아이돌이 지목되면서 시작하는 인터랙티브 멀티 엔딩 로맨틱 코미디. 1인칭 시점의 인터랙티브 FMV(Full Motion Video) 장르로, A급 킬러 '나'가 최애 아이돌 '형준'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받게 되면서 시작되는 스토리를 다룬다. 극 중 형준은 자신의 이름과 동일한 아이돌 캐릭터를 연기하며 드라마 첫 도전에 나선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킬 더 로미오' 메인 예고. [사진=테이크원컴퍼니] 2026.03.19 moonddo00@newspim.com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긴장감을 높이는 BGM으로 시작해 "나의 타깃은 모두 로미오로 호명된다. 암호명 '줄리엣'. 나는 킬러다"라는 대사로 시청자인 '나'가 곧 킬러임을 드러내며 시작한다. 이어서 '나'가 '형준'의 팬 사인회에 가서 기뻐하는 것도 잠시, '형준'이 타깃으로 지목되어 위험에 빠진 상황을 비추며 몰입감을 높인다. 또한 "타깃이 된 내 최애 아이돌"이라는 상황 속 선택지와 함께, '형준'이 "누나는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데요?"라고 묻는 장면으로 예고편이 끝나며 극 중 시청자가 과연 어떤 선택지들을 마주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킷츠는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인 NCT 제노·재민 주연의 '와인드업', 베리베리 강민 주연의 '점프보이 LIVE'에 이어 FMV 콘텐츠인 '킬 더 로미오'까지 매달 신작을 공개하며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확장 중이다. '킬 더 로미오'는 1인칭 시점의 화면 구성과 다양한 스토리 분기점을 설계해 시청자들에게 기존 로맨틱 코미디와는 또 다른 신선한 경험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형준 주연의 인터랙티브 멀티 엔딩 로맨틱 코미디 '킬 더 로미오'는 27일 오직 킷츠에서 감상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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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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