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농진원, 국제종자박람회 참가기업 모집…종자 기업 해외 판로 확대 지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16일 2026 국제종자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전북 김제에서 10회째 행사를 연다.
  • 해외 구매자 초청 수출상담과 비용 지원으로 종자기업 해외진출을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월 김제 민간육종단지서 개최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국내 유일의 종자 전문 박람회인 '국제종자박람회'가 올해 10회를 맞아 참가기업 모집에 나선다. 정부와 관련 기관은 해외 구매기업 초청 수출 상담회를 통해 국내 종자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전북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와 종자산업진흥센터에서 열리는 '2026 국제종자박람회'에 참여할 기업과 기관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국제종자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가 공동으로 열고 농진원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 종자 전문 박람회다.

국내 종자 기업이 개발한 우수 품종을 널리 알리고 종자산업을 미래 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개최했다. 올해는 10회째 행사다.

모집 대상은 품종 개발 기업을 비롯해 묘목 생산, 농자재, 농기계 등 종자산업 관련 기업이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육종 기술과 첨단 농업기술 등 미래 농업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관련 기관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97개 기업과 기관 참여를 목표로 한다. 기업 홍보와 개발 품종 전시에 참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구매기업 담당자를 초청해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전경. [사진=한국농업기술진흥원] 2026.03.13 plum@newspim.com

품종 전시는 박람회장 재배 전시 밭에서 작물을 직접 키워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다만 박람회가 열리는 10월에 맞춰 재배하기 어려운 품종은 참가기업이 미리 수확한 작물을 전시해 품종 특징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농진원은 올해 박람회에서 종자 기업의 품종 수출 지원도 강화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력해 50명 이상 해외 구매자를 초청하고 대면과 비대면 수출 상담회를 열 계획이다.

또 박람회 참가기업이 직접 초청하는 구매자 방문도 지원한다. 박람회 기간에 구매자를 초청하는 종자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0명까지 항공료와 숙박비를 지원한다. 항공료는 1인 최대 250만원 일반석 기준이며 숙박은 최대 3박까지 지원한다.

박람회 기간 외에도 종자 기업의 구매자 초청 활동을 지원한다. 참가기업은 최대 3개 해외 구매기업을 초청할 수 있으며 초청한 구매기업 1곳당 200만원 한도에서 비용을 지원한다.

안호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은 "국제종자박람회는 지난 10년 동안 우리 종자산업의 성장과 함께해 온 상징적인 행사"라며 "앞으로도 국내 종자 기업의 우수 품종과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박람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