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한투운용 'ACE TDF ETF 시리즈' 1년 샤프지수 빈티지별 1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투자신탁운용이 16일 'ACE TDF ETF 시리즈'의 샤프지수가 빈티지별 최상위권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ACE ETF 3종의 1년 샤프지수는 1.63~2.21로 동일 빈티지 중 가장 높으며 1년 수익률은 14.05~36.63%를 나타냈다.
  • 한국인 맞춤 글라이드패스와 40년 경제지표 분석 기반 LTCMA 운용 전략으로 안정적 성과를 거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국인 맞춤형 글라이드패스와 LTCMA 기반 운용 덕"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TDF ETF 시리즈'의 샤프지수(1년 기준)가 빈티지(목표시점)별 최상위권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시리즈는 생애주기펀드(TDF)의 운용 전략과 상장지수펀드(ETF)의 구조를 접목해 거래 편의성을 높인 상품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해 3월 ▲ACE TDF2030액티브 ETF ▲ACE TDF2050액티브 ETF ▲ACE 장기자산배분액티브 ETF 3종을 상장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홈페이지에 따르면 ACE ETF 3종의 최근 1년 샤프지수는 1.63~2.21(11일 기준)로, 빈티지별(2030·2050) 혹은 전체 TDF ETF 중 가장 높은 수치(ACE 장기자산배분액티브 기준)를 나타냈다. 위험 대비 수익률이 높다는 것은 동일한 위험을 감수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수익이 더 높다는 의미다.

수익률도 우수하다. ACE ETF 3종의 최근 1년 수익률은 14.05%(ACE TDF2030액티브), 27.39%(ACE TDF2050액티브), 36.63%(ACE 장기자산배분액티브)로 집계됐다(출처 한국거래소, 13일 기준). ACE TDF2030액티브 ETF와 ACE TDF2050액티브 ETF는 각 빈티지 중 최상위권(2030 2위, 2050 1위) 수익률을 기록했고, 동일 빈티지가 존재하지 않는 ACE 장기자산배분액티브 ETF의 수익률은 전체 TDF ETF 중 가장 높았다. 최근 6개월 수익률 또한 5.17~18.11%로 집계됐다.

우수한 성과는 운용 전략에 반영한 글라이드패스와 장기자본시장가정(LTCMA) 덕분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인의 소득과 기대수명 등을 고려한 한국인 맞춤 글라이드패스를 개발해 ACE TDF ETF 시리즈와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 펀드 시리즈를 운용하고 있다. 또한 운용 전략 수립 시에는 40년 이상의 경제지표와 경기 변동을 분석해 원화 환산으로 도출한 LTCMA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

펀드의 성과는 자금 유입으로도 연결되고 있다. ACE TDF ETF 시리즈의 합산 순자산액은 972억원으로, 1000억원에 육박한다. 특히 올 들어서만 순자산액이 322억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강성수 한국투자신탁운용 솔루션본부장은 "당사에서 자체 개발한 LTCMA와 글라이드패스 등 국내 투자자에게 최적화된 자산 배분 전략을 토대로 샤프지수를 지속 개선해왔다"며 "이를 통해 투자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낮추고 안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TDF는 연금 투자에 적합한 장기 투자 상품인 만큼, 단기 수익률뿐 아니라 장기 성과와 샤프지수 등 지표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본문에 언급된 상품은 모두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과거 성과가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ycy148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