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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일과 후 어학투자'로 글로벌 인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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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임직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사내어학검정과 일과외어학 과정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 사내어학검정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3개 종목으로 21일 첫 시험을 실시하며 연 4회 중 3회 시험비를 전액 지원한다.
  • 포스코는 원어민 강사 전화어학, 수준별 일과외어학 등 다양한 과정을 제공하고 성적 향상 시 교육비 일부를 환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내검정·전화수업·인센티브 결합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임직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사내어학검정과 일과외어학 과정을 운영하며 어학능력 향상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시험 종목은 TOEIC Speaking(영어), SJPT(일본어), TSC(중국어)로, 광양 인재창조원 교육관에서 올해 첫 사내어학검정이 오는 21일 실시된다.

광양제철소 교육관 전경 [사진=광양제철소] 2026.03.11 chadol999@newspim.com

사내어학검정은 포스코휴먼스와 협업해 포스코 전 그룹사를 대상으로 매년 4회 진행되며 약 1200여 명이 응시하는 등 임직원 호응이 높다. 포스코는 연간 4차수 가운데 3차수 시험 비용을 전액 지원해 임직원이 스스로 어학 수준을 진단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포스코는 사외 교육기관과 연계한 일과외어학 과정도 운영하며 출근 전·퇴근 후 시간을 활용해 영어·일본어·중국어를 수준별로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교대근무자를 고려한 유연한 강의 스케줄과 출장 시 화상 강의 대체 등으로 수강 편의성도 높였다.

원어민 강사와 1대1로 진행되는 전화어학과정 역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약 7700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과외어학·전화어학 과정 수료 후 어학 성적이 향상되면 교육비 일부를 환급하는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임직원은 사내 온라인 교육 플랫폼 '러닝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외국어 과정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포스코휴먼스 관계자는 "직원 피드백을 반영해 어학검정과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직원의 역량 향상이 곧 회사 성장으로 이어지는 만큼 글로벌 비즈니스 능력 제고를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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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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