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특파원

속보

더보기

[브라질증시] 중동 휴전 기대감 반영하며 상승…헤알 강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권지언 특파원이 10일 브라질 증시가 중동 분쟁 종식 기대감에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 이보베스파 지수는 1.40% 오른 18만 3447포인트로 마감했고 유가는 11% 급락했다.
  • 브라질 IGP-M 낙폭이 둔화되고 헤알화 가치가 상승하며 국채 수익률이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일러스트=권지언 기자]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중동 분쟁이 조만간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감 속에 낙관적인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10일(현지시각) 브라질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브라질 증시 대표 지수인 이보베스파는 1.40% 상승한 18만 3,447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날 이번 전쟁에서 가장 강력한 공습을 단행했다고 미 국방부와 현지 이란 측이 밝혔지만, 투자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전쟁이 사실상 거의 끝난 상태"라고 언급한 점에 고무됐다.

에너지 인프라와 해상 운송을 교란하고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워 온 이번 분쟁이 종식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유가는 이날 11% 급락했다. 전날에는 2022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었다.

다만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중단될 때까지 이 지역에서 어떤 석유도 수출되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애널리스트들은 보고서에서 "이란발 충격만으로도 신흥시장 자산이 추가 조정을 받을 수 있다. 대부분 자산군의 밸류에이션이 이미 높은 수준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현지 채권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덜 취약하지만, 유가 충격이 인플레이션에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경우 가장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브라질 국내에서는 3월 IGP-M(일반물가지수-시장) 1차 발표치가 발표됐는데, 낙폭이 0.19%로 둔화됐다. 이는 2월 같은 지표에서 0.49% 하락했던 것보다 감소폭이 줄어든 것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도매 물가 성격의 광범위 생산자물가지수(IPA)가 -0.88%에서 -0.36%로 낙폭이 줄어든 영향을 반영했다.

달러/헤알 환율은 5.1575헤알로 헤알화 가치가 0.13% 올랐다.

브라질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3.745%로, 전 거래일보다 0.1850%포인트 하락했다.

kwonji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