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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도심 텃밭'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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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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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남구가 10일 덕남동 도심 텃밭을 분양한다.
  • 덕남동 텃밭은 3평 200개로 126개 분양 완료됐고 나머지는 선착순 5만원에 분양한다.
  • 양과동 텃밭은 가족용 5평 110개와 단체용 20평 2개가 이미 분양 완료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덕남동 위치, 3평 규모 74개 정원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남구가 덕남동에 조성한 도심 텃밭을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현재 관내에는 덕남동과 양과동 2곳에서 도심 텃밭이 운영되고 있다. 이곳 텃밭은 조례에 따라 자연 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농업에 관한 이해를 높여 도심 농업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성을 갖춘 단체에서 구청의 지방보조금을 받아 텃밭을 관리하고 있는데 완연한 봄이 찾아오면서 시민들의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다.

양과동 텃밭 경작. [사진=광주 남구] 2026.03.10 bless4ya@newspim.com

먼저 도시농업연구소에서 관리하는 덕남동 텃밭에는 3평 크기의 텃밭 정원 200개가 마련돼 있다.     126개는 이미 분양이 완료된 상태이며 나머지 텃밭은 도시농부를 꿈꾸는 이들에게 선착순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분양 가격은 5만원이며 텃밭 경작을 희망하는 주민은 도시농업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양과동 텃밭은 텃밭공동체 호미에서 관리하고 있다.  2010년대 초반에 조성돼 친환경 도시농업의 근간을 마련한 곳으로 가족용으로 5평 크기 텃밭 110개와 20평 남짓 단체용 텃밭 2개를 보유하고 있다. 분양료는 각각 5만 원과 15만 원이며 가족 단위 도시농부들이 많이 몰려 분양은 이미 완료된 상태이다.

양과동 텃밭에 관한 문의는 텃밭공동체 호미로 연락하면 된다. 도심 텃밭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유는 먹거리를 생산하는 공간을 넘어 마음의 쉼터와 가족 공동체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어서다.

또 상추와 배추, 방울토마토 등 각종 채소와 과일을 계절별로 키우면서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건강한 먹거리를 식탁에 올리는 장점도 있다.

남구 관계자는 "물을 주고 흙을 만지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아이들과 함께 키우면 교육적인 재미도 있다"면서 "텃밭을 가꾸다 보면 삶이 조금 더 분주해지고 일상의 풍요로움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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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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