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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방지 감시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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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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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북구가 9일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북구는 취약지 집중 관리와 초동 진화 태세 확립을 위해 열화상 지능형 CCTV 9대를 24시간 운영하고 산림재난대응단 19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했다.
  • 무등산국립공원, 소방, 경찰,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해 산불 발생 시 기관별 진화 자원을 상호 지원하는 공조 체계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북구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산불에 빈틈없이 대비한다.

9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이 추진된다.

이번 대책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 등 산불 발생 요인이 증가하는 시기가 다가온 만큼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화 차량과 등짐 펌프 등을 점검 하는 모습. [사진=광주 북구] 2026.03.09 bless4ya@newspim.com

올해는 취약지 집중 관리, 초동 진화 태세 확립, 유관기관 공조 체계 강화 등에 중점을 뒀다.

먼저 북구는 산불방지 종합대책 본부를 운영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원활한 유관기관 협조 체계가 작동할 수 있도록 주력한다.

청명·한식, 어린이날 등 입산객이 늘어나는 시기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선다.

불꽃이나 연기가 발생하면 즉각 반응하는 '열화상 지능형 CCTV' 9대를 24시간 운영해 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또한 산림재난대응단 19명을 산불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순찰기동반 3개 조가 권역별 순찰을 실시해 초동 진화태세를 갖춘다.

아울러 무등산국립공원, 소방, 경찰,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비상 연락 체계를 상시 유지해 산불 발생 시 기관별 진화 자원을 상호 지원하는 등 공조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우리 지역에 산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종합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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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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