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충북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고숙련 인력 양성 본격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가 07일 고숙련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2026학년도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 학습근로자 입학식을 열었다.
  • P-TECH 과정은 재직 상태에서 현장 실무와 대학 교육을 병행해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비 전액을 정부가 지원한다.
  • 대학과 기업은 OJT와 OFF-JT를 병행해 학습근로자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은 2년간 안정적인 인력 운영과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취업 동시 전문학사 학위 취득 과정 참여 가능
"상시 소통 체계 통해 안정적 참여 지원" 강조

[청주=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가 고숙련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일학습병행 교육과정의 새 학기를 시작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산학협력처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2026학년도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 학습근로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7일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에서 열린 산학협력처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2026학년도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 학습근로자 입학식 모습. [사진=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2026.03.07 gyun507@newspim.com

이날 대학본부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입학식에는 P-TECH 반도체시스템과 17명, 디지털기계시스템과 15명 등 총 32명의 학습근로자를 비롯해 학과 교수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입학식 이후에는 교육 운영 안내와 학습지원 체계를 공유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학사 일정이 시작됐다.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 과정은 취업과 동시에 전문학사 학위 취득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습근로자는 재직 상태에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대학 교육을 병행하게 된다. 교육비는 정부가 전액 지원해 참여자의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 기업 입장에서도 안정적인 인력 확보와 생산성 향상이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업은 학습근로자가 학위를 취득하는 2년 동안 인력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동시에 신규 채용 인력의 직무 수행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박양범 산학협력처장은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은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학습근로자가 현장훈련(OJT)과 학교교육(OFF-JT)을 병행하면서 전문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라며 "입학 초기 단계부터 학습, 출결, 평가 기준을 명확히 안내하고 커뮤니티를 통한 상시 소통 체계를 운영해 학습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교육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학습병행 P-TECH은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고교 도제학교 졸업생과 특성화고 졸업생, 재직자 단계 일학습병행 L3 이하 비학위 과정 이수자, 폴리텍대학 전문기술과정 이수(예정)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