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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韓시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소식에 "대한국민이 쓰는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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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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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총리가 19일 한국 시민의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을 축하했다.
  • 페이스북에서 촛불혁명을 K-민주주의 역사로 평가했다.
  • 이재명 대통령도 18일 X에서 대한민국 시민의 위대함을 소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주의의 길 물으면 눈을 들어 대한국민을 보게 하라"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9일 "촛불혁명, 빛의 혁명의 K-민주주의를 이뤄낸 대한국민이 써 내려가는 새 역사"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 시민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는 소식과 이재명 대통령의 소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누가 민주주의의 길을 물으면 눈을 들어 대한국민을 보게 하라"고 했다.

지난 2024년 12월 16일 진보성향 시민단체 등이 모인 '촛불행동'이 16일 저녁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윤석열 체포 김건희 구속 촛불문화제'를 연 가운데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핌DB]

이 대통령도 지난 18일 오후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국민의 나라, 대한민국이었기에 가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와 파블로 오냐테 스페인 발렌시아 대학 교수, 데이비드 패럴 아일랜드 더블린 대학 교수, 아줄 아구이알 멕시코 과달라하라 대학 교수 전·현직 정치학회 회장 4명은 평화 집회에 나서 비상계엄을 저지한 대한민국 시민(Citizen Collective)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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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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