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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아산] 연전 부담에 4강 경쟁까지,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이명관 공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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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핌] 이웅희 기자=3위 아산 우리은행이 홈 연전을 치른다. 상대는 3위 경쟁 중인 4위 용인 삼성생명이다.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은 1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리는 한 경기, 한 경기 피 말린다. 까딱하면 5위까지 떨어진다. 총력전을 할 수밖에 없다. 있는 선수도 다 빠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아산=뉴스핌]이웅희 기자=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선수들의 움직임을 잡아주고 있다. [사진=WKBL] 2026.02.15 iaspire@newspim.com

한엄지에 이어 이명관까지 빠졌다. 이명관 공백이 크다. 위 감독은 "김단비를 빼면 이명관이 유일한 두 자릿수 평균 득점을 기록 중이다. 우리 넘버2다. 알토란 같은 애"라며 "김단비 빼고 주전이 무주공산이었다. 열심히 해서 자기 자리를 잡았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어린 이민지가 슈터로 뛸 수도 있다. 하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는 위 감독은 "이민지는 아파서 운동을 2주 정도 못했다. 어제(15일)는 어차피 내주는 경기라 많이 뛰게 했다. 아야노 역시 아픈 발목으로 참고 뛰고 있다"고 설명했다.

믿는 것은 역시 에이스 김단비다. 위 감독은 "(김)단비가 배혜윤을 막는다. 사실 단비 빼면 막을 선수도 없다. 오늘 경기를 마친 뒤 선수들에 외박을 준다.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주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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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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