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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킨드릴, 회계 검토 사실 공개하고 57%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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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2월 9일자 로이터 기사(Kyndryl shares plunge as company discloses accounting review)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킨드릴(종목코드: KD) 주가가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10.11달러로 전일 대비 56.96% 폭락해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소프트웨어 업체가 지난해 10~12월 실적 보고서 제출을 연기하고, 경영진 교체를 단행했으며 내부 통제에서 잠재적 취약점이 발견돼 회계 검토에 착수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킨드릴, 2021년 11월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사진=NYSE]

회사는 취약점이 2025년 3월에 종료된 회계연도와 2026 회계연도 1~2분기를 포함한 여러 기간에 걸쳐 존재한다고 밝혔다.

킨드릴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집행부서의 자발적 자료 요청 이후 감사위원회가 현금 관리 관행, 관련 공시, 내부 통제에 대한 검토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킨드릴은 투자자들에게 자사의 내부 통제와 관련한 재무 보고 평가, 감사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의 의견을 더 이상 신뢰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의 2025 회계연도 연차보고서에 포함된 해당 메커니즘에 대한 평가를 지칭한 것이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킨드릴은 2021년 11월 IBM의 인프라 서비스 부문에서 분사해 설립됐다. 이후 기업의 일상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IBM으로부터 승계한 무이익 계약들을 재구조화해왔다.

킨드릴은 최고재무책임자(CFO) 데이비드 위슈너의 퇴임과 글로벌 컨트롤러 비닛 쿠라나의 사임을 발표했다. 기업 컨트롤러는 일반적으로 회사의 최고 회계 책임자를 의미한다.

회사는 하르시 추그를 직무대행 CFO로, 바브나 도에가르를 직무대행 기업 컨트롤러로 즉시 임명했다.

경영진 교체가 재무 보고 검토와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 다만 회사는 이번 변화가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자본 변동표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뉴욕에 본사를 둔 킨드릴은 9일 2026 회계연도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회사는 환율 변동을 제외한 매출 전망치를 기존 1% 성장에서 2~3% 감소로 수정했다. 지난해 12월에 종료된 분기에서는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에 힘입어 매출이 3% 증가해 38억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JP모간은 부정적인 가이던스 수정과 "충격적인" CFO 교체를 이유로 킨드릴의 투자 의견을 '비중 축소'로 하향 조정했다. JP모간은 이러한 변화가 회사의 턴어라운드를 지연시키고 투자 논리에 새로운 의문을 제기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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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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